```css ``` 숲속의 별장 맆스토리 :: 자신말 1-1. Crumble Days (4)
2025. 11. 1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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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 2025/07/27
자, 그럼 이제.


GM - 2025/07/27
여러분이 인간으로 남을 수 있을지를 확인해 봅시다.


GM - 2025/07/27
'백트랙'의 시간입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바로 백트랙을 하는구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글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가보좌고~)


GM - 2025/07/27
여기서 실패한 캐릭터는 일상으로 복귀하지 못합니다.


GM - 2025/07/27
즉,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준비된 에필로그'는 봉쇄되고 맙니다.


GM - 2025/07/27
전원 타이터스나 승화 체크는 마치셨나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냅!)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넹)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진이 결국 타이터스 만들지 않은 로이스 7개인 채네요)


양제희 : 뭐 첨보는 애가 걍 에에이 싸우자 했으면 어휴 뭐하는건지;;찝찝...했을거같은데


한 루오 : (발발떰


양제희 : 쟤가 지금 선하건드리기,선하납치하기,선하공개고백하기,선하사랑해서버스터뜨리기 다했잖아.


한예진 : 그건 그래


한 루오 : 아무래도..


한 루오 : 루오 역린 싹 다 건들여서 직접 처리만 안한거지..머 그런거죠


양제희 : 선하 기절한 상태였으면 루오가.............했을수도 있지 않을까?


한예진 : 오우.........


한예진 : 근데 예진이로서는 몰라도


한예진 : 미나미로서는 오히려 좋(검열된 말들입니다)


한 루오 : 음...


한 루오 : 상상에 맡깁니다!


GM - 2025/07/27
다들 승화 여부를 불문하고 타이터스가 되지 않은 로이스의 개수를 세 주세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제희 로이스 7개. 타이터스 0개.)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7개)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6개)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6개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D로이스도 포함해서 세셔야 해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6개!)


소리

※ 편집자의 소리
갑작스레 시작된 카또트. D로이스는 백트랙 굴림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양제희 : 7 d 10 굴리면 될까요? (명령어 안뜨게 띄어쓰기하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내가 침식치 젤 높아)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한것도 업는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냐 족줴비 엄청열심히 싸웠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무래도 이펙트 하나하나가 침식치가 높다보니까)(


GM - 2025/07/27
여기서 D로이스를 취득한 분들은 D로이스를 제외하고 다시 선언해 주세요.


GM - 2025/07/27
그것은 인연이 아니라 본인의 정체성입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 그럼 5개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5개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 이게 아니었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진이 7개는 되긴 하는데...침식치가 침식치라 2배 할까)


GM - 2025/07/27
1. 그러면 이제부터 이 (순수 로이스)D10을 굴립니다. 이 경우 경험치의 가산점이 높지만 침식치가 너무 높은 상황이라면 로스트될 확률이 있습니다. >>>게다가, 침식치가 너무 낮아지도 이 경우에도 경험치에 패널티가 생기니 주의 바랍니다.<<<


GM - 2025/07/27
2. 만일 로스트가 불안하다면 ((순수 로이스)*2)D10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경우 경험치의 고점은 낮아지지만 저점도 상대적으로 높아지며 대부분의 경우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


GM - 2025/07/27
+. 1번과 2번 중 어느 것을 선택했든 침식치가 100 이상이라면 (순수 로이스)D10을 굴릴 기회가 딱 한 번 주어집니다. 이 경우 입수하는 경험치가 폭락합니다만 그럼에도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보험책이 있으니 고점을 노리는 분들은 2번 대신 1번을 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심비향 : 헐..어카지 두배이벤트 할까


한 루오 : 고민이대...


한예진 : 근데 비향이는 두배인게 좋을 거 같기도 하고요...주사위에 따라서 위험하기도하고


한예진 : 예진이도 그래서 두배 이벤트 할 생각임


선우 민 : 민니는 그냥 돌리려고요~


한 루오 : 루오는 1해두 댈것 같기도하긴해...


한예진 : 루오 정도면 1도 괜찮을 거 같아요


한예진 : 예진이랑 비향이가 위험함


GM : 루오는 지금 잘못하면 침식치 너무 낮아져서 경험치 패널티 먹을 걱정부터 해야 해요.


심비향 : 저는 두배이벤트 해야겠어요


심비향 : 그냥 굴리면 최솟값이 10이고 최댓값이 50이라 좀 간당간당하네


선우 민 : 딱 70까지만 떨어졌으면 좋겠다


양제희 : 딱 70이면 이제 딱 경험치 패널티 생기는데도.


선우 민 : 전 s로이스 지켜내서


선우 민 : +5점 먹고 들어가요


양제희 : 아~ 그러고보니 '리후는 제희의 대빵큰 관계인데, s로이스로 바꿀까.'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음시날 전에 바꿔둘까.


GM - 2025/07/27
그럼 이번에는 PC 넘버 순서대로 가겠습니다.


GM - 2025/07/27
PC 1 한루오, 당신은 어떻게 하시나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1번 택하겠습니다.


GM - 2025/07/27
그러면 굴려 주세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6D10(6D10) > 39[5,8,3,9,6,8] > 39


GM - 2025/07/27
최종 침식치는 67점. 약간의 경험치 패널티는 있습니다만 이 정도면 훌륭합니다.


GM - 2025/07/27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서 인간의 세계로 돌아온 것을 환영합니다, 한루오.


[ 한 루오 ] 침식치 : 106 → 67


한 루오 : 에냐 깨묽


심비향 : 외!!!


한 루오 : 몰라 불안해서 한번 물리기전에 물어밧어


심비향 : 그럼 물게


심비향 : 깕!!!


한 루오 : 실헝!!!!


양제희 : 패트와 매트분들 진정하세요


소리

※ 편집자의 소리
로그를 백업하며 저 의식의 흐름이 당최 이해가 가질 않아서 왜 저러시는 거냐고 에냐 님께 여쭤 봤더니 "멜 님을 물기 시작했더니 멜 님도 저를 물기 시작헀어요"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럼 처음에는 왜 물었냐고 질문하니까 이번에는 "그냥 눈앞에 있으면 물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어요"라는 답변이 돌아오더군요.
그래서 "아, 괜히 물어봤다"라고 얘기했더니 "괜히 '물어봤다'라니 라임 쩐다!!!"라면서 좋아하고 계셨습니다.
대체 뭐 하는 분이지….


심비향 : 키에에엑


한 루오 : ㅠㅠㅠㅠㅠ물리다니


심비향 : 저는 졈된지오래라서 못돌아왓어요


심비향 : 그레서꼐속 짐승이에요


한 루오 : 세상에 나오지말고 잇어 짐승!!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참고로 에냐 님의 경우 털짐승을 너무 좋아해서 퍼리가 되고 싶다는 욕구가 너무 강한 나머지 실제 정모에서 '정말로' 사람을 무셨다고 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실제로 문 분들이 누구누구 있냐고 여쭤 봤더니 선우민의 오너인 카스 님을 비롯해 다수의 희생자가 있다고 답해 주셨습니다.
그럼 한루오의 오너인 멜 님은 아직 문 적이 없냐고 질문을 던지자 "물지는 않았고 실제로 핥아봤어요"라고 답하셔서 진짜괜히물어봤다고생각했습니다.


GM - 2025/07/27
이어서 PC 2의 차례입니다. 한예진은 어떻게 하시나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진이는 주사위 2배 할게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값에 따라선 불안하니까...)


GM - 2025/07/27
확인했습니다. 그럼 굴려 주세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14D10(14D10) > 80[6,9,2,4,4,4,2,4,10,6,3,7,9,10] > 80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이렇게까지깎인다고???)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왜 이럴 때는 값이 많이 큼?)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두 배 하셨으니까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침식률 많이 먹은만큼 많이 뱉어내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칠드런이여서 우웨엑 할 수 있나봐)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이고 소화제 구비해두자)


양제희 : 에구..짐승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48ㄷㄷ)


심비향 : 엑자일은소화제가필요업겟지...


심비향 : 라는뻘생각을함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거의 초기치 수준까지 돌아왔네..)


GM - 2025/07/27
제가 룰을 아까 잘못 설명드린 부분이 있었는데요.


GM - 2025/07/27
2번을 선택한 경우 경험점은 3점으로 고정됩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알겠습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하~)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크으


GM - 2025/07/27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에서 일상의 세계로 돌아온 것을 환영합니다, 한예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뭐...예진이 아마도 다음 세션에서 루오 포지션 될 거 같으니 이 정도면 됐을지도)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GM님 반응보면 루오보다 훨씬 가혹할거같긴 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 크럼데는 러브코미디였구나!! 하는 스토리가 되지 않을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예진이 스토리 왕기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전 루오정도면 걍 소년만화정도로 생각하고 있긴 했어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이 스토리에서 문제였던건 냉혈안의 가족사 망가진 루오라서)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28번째로 지은걸 후회하게 될지도 몰라)


GM - 2025/07/27
하하. (진짜 위험한 걸 준비하고 있을 때 쓰는 마법의 두 글자.)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저 하하를 몇번이나 봤더라? 기억도 안 나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저도 기억안남)


GM - 2025/07/27
다음은 PC 3의 차례입니다. 선우민은 어떤 선택을 하시나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저는 1번 할게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경험점 벌어가고 싶습니다!


GM - 2025/07/27
확인했습니다. 굴려 주세요.


[ 한예진 ] 침식치 : 128 → 48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5D10(5D10) > 27[9,3,4,2,9] > 27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75!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침식치 깎으려하다가 너무 많아서 그냥 적어버렸)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왜 하필 27이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윽 머리가)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제가 27℃라는 CoC 시나리오를 마스터링한 적이 있는데 이 시나리오를 제가 너무 살벌하고 무자비하게 마스터링한 나머지 이후로 예진이의 뒷사람인 미나미 님이 27이라는 숫자를 볼 때마다 흠칫하게 된다는 모양입니다.


[ 선우 민 ] 침식치 : 102 → 75


GM - 2025/07/27
그러면 경험점은 최고점이네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크으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거기에 s로이스도 남아있어서 +5점이라고!


GM - 2025/07/27
당신은 앞으로도 자애시의 부지부장으로서 자애시를 수호하겠죠.


GM - 2025/07/27
돌아온 것을 환영합니다, 선우민.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이사람 가장 안정적으로 침식치 관리했는데 경험치도 최고점이잖아!)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저것이 부지부장..)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크으,....()


선우 민 : 확실히


선우 민 : 비향이랑 예진 말고는 다 100점대여서 1번해도 괜찮긴 할듯?


한 루오 : 나배고파


선우 민 : 나도


선우 민 : 함부가 시켜먹으려고


한 루오 : 전복 먹어야지


심비향 : 함부르크북스딱스


GM - 2025/07/27
이제 PC 4의 차례입니다. 제희는 어떤 선택을 하나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1번 선택합니다.)


GM - 2025/07/27
굴려 주세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7d10 (7D10) > 31[9,1,2,7,1,9,2] > 31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76!)


[ 양제희 ] 침식치 : 107 → 76


GM - 2025/07/27
최종 침식치 76. 로이스의 세계로 돌아온 것을 환영합니다, 양제희.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로이스의 세계는 오버드의 세계라고 해석하면 되는 거죠?)


GM : 로이스는 일상과 이어져 있다는 뜻이니까요.


GM : 오버드는 단순히 선을 넘어 버린 자라는 뜻이라 졈을 포함하는 표현임.


양제희 : 아하................!!!!!!!!!!!!!!!!!!!!!!!


양제희 : 머리를침


선우 민 : 졈 친구들도


선우 민 : 오버드라는 사실


한 루오 : 아 오늘 표정을 너무 많이 깎아놔서 3분의 2밖에 못씀


양제희 : 멜님저분도오버드되신거맞죠?


한 루오 : 아니 저는 인간이라니칸


한 루오 : 표정 쓸 수 있게 해줘


GM - 2025/07/27
마지막은 PC 5 심비향의 차례입니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나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2번 갈게요!!)


GM - 2025/07/27
확인했습니다. 굴려주세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10D10(10D10) > 62[8,10,7,4,4,2,6,6,6,9] > 62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68~)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사실 2배해도 비향이 정도가 평균 값 아닐까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진이가 좀 극단적으로 많이 깎임...)


GM - 2025/07/27
최종 침식치 68. 당신은 ー의 세계로 돌아왔습니다.


GM - 2025/07/27
귀환을 환영합니다.


[ 심비향 ] 침식치 : 130 → 68


양제희 : ー의 세계 이거 좋네


심비향 : ー의 세계


심비향 : 족제비의 세계


한예진 : 포켓몬의 세계


한예진 : 동물의 세계


한예진 : 동물의 왕국


양제희 : 어찌됐건 겉으로는 평범한 학생으로서 학교에 다니고 있는 루오와 예진은 일상의 세계인데 이제 나머지는 조금씩 묘사 다른거 좋네.


GM - 2025/07/27
그럼 전원 이성을 유지하는 가운데에서 이야기를 다시 진행하겠습니다.
위험은 지났기에 이제부터는 장면이 바뀌더라도 등장침식은 오르지 않습니다.


GM - 2025/07/27
에필로그 전개할 때 참고해 주세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일상으로 돌아왔다는 소리지~)


한 루오 : 노래 뭐야 끼ㅏ오어ㅣㄹ


한예진 : 데코니나의 그 노래다


양제희 : (밀그램을 몰라서 편안함)


한 루오 : 다들 어케아는거야


선우 민 : 뭔 노래인지 모름


한예진 : 사이코그램이던가


한예진 : 아 밀그램 노래였어요?! 그건 몰랐네


양제희 : BGM 제목이 사이코그램이길래.


양제희 : 대충 밀그램 노래겠거니.


한예진 : 쌍방 얀데레 커플 노래이긴 했는데


양제희 : 뭐랄까 슈라바라 이친구도 감정이 데코니나스럽긴 했지.


선우 민 : 데코니나를 테크노디스코라고 읽었습니다'


선우 민 : 죄송합니다


GM : 밀그램 노래 아니에요.


양제희 : 정말 읽고 싶은것만 읽는구나아아니에요?


한예진 : 아니구나


한예진 : 그냥 얀데레 쏭이구나


GM : 밀그램 캐릭터가 2차? 1.5차? 커버를 하긴 했을 거예요. 그 기획자가 이거 작곡가니까.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부터 데코니나 님의 '사이코그램'이란 곡을 줄곧 테마곡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나리오와 가장 어울리는 커버는 이 버전인데 영상에 유혈, 스토킹, 살인 등의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 시에는 주의 바랍니다.
▶ 링크: https://youtu.be/ZsQzFvDHZCs?si=RQuO_htqlmwc_GkT


GM - 2025/07/27
당신들은 슈라바라의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슈라바라

슈라바라 - 2025/07/27
"돌아...가야... 하는데...." (슈라바라는 만신창이가 된 몸을 움직이려고 해 보지만 손가락 하나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그 목소리는 금방이라도 꺼질 듯 작기만 합니다.)


한예진 : 얀데레송이여서 쟤랑 맞는 거 같기도 하고...


한 루오 : 난 저친구가 좋아


한 루오 : 내가 좋아하는 정신 아픔임


선우 민 : 좀 더 전파적이었으면


선우 민 : 내취향에도 맞았을 텐데


한 루오 : 분위기 깨지마


소리

※ 편집자의 소리
두 분은 친한 사이 맞습니다. 아마도.


GM - 2025/07/27
기본적으로 슈라바라의 처우는 곧 도착할 처리반에게 달렸겠지요.


GM - 2025/07/27
다만 그 전에 여러분의 조치에 따라 어느 정도 그 처우를 온정적으로도, ...반대로 파멸적으로도 인도할 수 있을 겁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 (안타까운 표정을 짓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낫에서 붉은 피가 뚝뚝 떨어집니다. 그 모습은 낫이 피로 변해 흐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 ...해치웠어. 잘한 거야?(다시 다그치듯 묻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럼 우선 끄덕여줍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 한빛에게서 눈을 피합니다. 자신을 납치하고 영문모를 소리를 늘어놓은 것 때문에, 솔직히... 무섭습니다. )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뭐라 말해야 할까요. 상대를 매우 싫어했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어디로 돌아간다는 겁니까? 당신은. "
(무표정으로 묻습니다.)


슈라바라

슈라바라 - 2025/07/27
"...어, 디냐, 니."


슈라바라

슈라바라 - 2025/07/27
"그야... 집, 으로...."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래요 슈라바라가 어찌되었던, 지금은 선하에게 집중하기로 합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음, 아니야."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너무 잔혹한 말이었네. 지금은 편히쉬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집...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렇지만....같은 반, 같은 동아리 친구였던 학생이 저렇게 피투성이가 된 모습을 보는것도 역시, .... 무섭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어딘가... 잘못됐던걸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선하가 있는 곳으로 다가가, 보호하듯 자신의 등 뒤로 선하를 숨김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살아서, 죗값을 치르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었는데...이렇게까지 돼버리면...


GM - 2025/07/27
처리반이 오기까지는 시간이 많지 않을 겁니다. 그냥 내버려둔다면 처리반이 인도하는 엔딩으로 갈게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우리가 대려갈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좀 불상한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입양해?)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졈인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스토리 주의사항으로부터 짐작한건데, 처리반이 인도하면, 확실하게 죽는 것일까요?)


GM - 2025/07/27
답해 드릴 수 없습니다.


GM - 2025/07/27
처리반의 기준은 UGN의 부지부장인 민조차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GM - 2025/07/27
캐릭터적으로 제시해 드릴 수 없는 내용입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런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진이는...그래도 살아서 죗값 치르는 걸 바랄 거 같아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적어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집이라...앞 뒤 분간도 못하고 짖기에, 뒤가 없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까? "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길게요. 어찌됐건, 여러분의 같은 반 학우였던 사람이니까.(그렇게 말하며 뒤로 물러납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개인적으로 죽길 바라진 않는데, 너희에게 맡길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저는, 역시...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살아서 죄를 청산해줬으면 해요...(그 말을 할 때는 고개를 숙입니다. 가까이 있지 않으면 얼굴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앞머리가 얼굴을 가릴 정도로.)


GM - 2025/07/27
루오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습니다. 뭔가 웅얼거리고는 있는데 루오의 질문에 답하는 것 같진 않고, 여러분의 귀에 제대로 들리지도 않습니다. 애초에 멀쩡한 발음이 이뤄지지 않고 있기에.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 말을 너무 심하게 했나? 하지만... 이제는 그만두기로했는데. 그럼에도 순간적으로 나온 거친 말에, 아차 싶어서 선하를 돌아봅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앗. (당신이 돌아보면 움찔, 합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한예진 : 얘들아 선하가 뭐라고 말한다 잠시만 가만히 있자


유선하 : 아..아냐주목하지마


유선하 : 선하는외향인이지만 오너는내향인이란말야


선우 민 : 주목


한예진 : 이별선언이든 맞고백이든 주목해야돼 이건


심비향 : 얘들아 고백도좋지만 쟤 처우부터 결정해야한다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웬일로 이성적인 에냐 님. 역시 논컾러는 다릅니다.


한예진 : 예진이는 살아서 죗값을 치러 처우를 원하는 파입니다


유선하 : 그래 선하도 눈앞 녀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고백을 할순 없잖아


유선하 : 동료가 죽어가는데


심비향 : 동...료?


유선하 : 동.....


한예진 : 반친구잖아


유선하 : 클래스?메이트


한예진 : 같은 동아리잖아


한예진 : 동료 비슷하지 뭐


유선하 : 맞아 같동아리


선우 민 : 동포?


유선하 : 저분은 간첩같은데?


선우 민 : 그럴리가요


한 루오 : 잡아!!!


선우 민 : 우린 모두 동지잖아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선하. 무언가... 말하고 싶은게 있나요? "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아... 그치만 지금 뭔가, 중요한 이야기 하고 있었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선하의 말보다 중요한게 어디있겠습니까. 말해주세요. "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어... 어~ 그건 좀 그렇지 않나... 뭔가, 저 친...구. 를 어떻게 해야하고?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잖아!? ...(라곤 해도 방금전 뭔가 초인적인 힘으로 마구 되살아나는걸 봤다보니 확신이 없습니다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친구에서 망설이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


한예진 : 예진이 뭔가...그래도 살리겠다고 겉옷을 붕대 삼아서 슈라바라 지혈하려고 어떻게든 할 거 같은데


유선하 : 그러면 예진이가 데려가는건가..


유선하 : 반려졈군을 잘 부탁해..


한예진 : 아니근데데려가고싶지는않을거같아요


유선하 : 그럼 어쩔 수 없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다들 살리고 싶은거면 우리집에라도 둘래?"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니면 저녀석 집에 대려가는것도 괜찮고."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처리반이 대려가면 어떻게될지 아무도 몰라."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 ...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


선우 민 : 블러디메리에서 알바시키기


한 루오 : 분위기는 잘 맞네


한예진 : 어 그거 괜찮다


한예진 : 아 근데 내버려두는 것도 불안은한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전... 선하가 하고 싶은 대로 따를게요. "
(민의 말에 선하와 시선을 맞추고 답을 기다립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엥? 그건 경찰이 해야하는거 아냐...!?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러면 선하를 약간 차갑에 내려(올려)다 볼게요.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왜, 왜지... 뭔가 꼬마아이가 날 한심하단듯 올려다보고 있어.)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죄송하게도,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음.....................~~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렇지만 저 사람은 당신을 좋아해서 이 짓을 저지른거니까요. 원래 이런 건 스토킹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우를 정하는 쪽이 좀 더 공평하지 않을까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스토킹 피해자라, 맞는 말이군요. "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말이 맞긴하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러면, 어... 소년원........?에 가는건가?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음... 음....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어... ... 미안. 역시 결정을 못 내리겠어.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뭔가 다들...엄청 이상한 힘으로 잔뜩 막막 싸웠잖아!?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버스사고니 뭐니...이상한 얘기도 얽혀있는 것 같고...?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모르겠어. 솔직히 말하면 지금의 배한빛은 좀... ...무섭긴, 한데.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래도 뭔가 죽는다고 하면 그것도 ... 무섭고.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얼마전까지도 학교에서 동아리에서 그냥 봤었는데.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 그치만 이런 일이 있었는데 평범하게 인사하고 이야기나누고 이러는 것도 좀? 그런 것 같긴 한데...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어떻게... 죽지는 않고... 근데 그, 이런 짓은 못 하게... 그런건... 안 되나?


한 루오 : 한빛아 너 무섭댄다...


한예진 : 그야 스토킹 피해자는 가해자가 무섭지


한 루오 : 아무래도..


선우 민 : 저건 한빛이 너무하긴했지


한 루오 : 루오는 선하가 한빛군도 친구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유선하 : 스토킹만 한게 아니라 납치도 하고 버스도 폭발시키고 눈앞에서 사람도 죽이려고 했으니까..(너무 많은 일이 일어나서 선하도 지금 잘 파악을 못 하긴 했는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감옥살이나 집행유예 같은 방법이 그에 해당되기 하죠.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경찰에게 너머가면 그나마 다행이겠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GM에게 질문! 그 분은 비향이에게 슈라바라의 뒤를 쫓는 것까지 맡긴 건가요, 아니면 쓰러트리는 것까지 맡긴 건가요, 아니면 사살까지 맡긴 건가요?)


GM - 2025/07/27
'리버레이터'를 쫓으라는 것이 정확한 명령이었네요.


GM - 2025/07/27
슈라바라가 리버레이터즈를 이끄는 수장으로는 도무지 보이질 않습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럼 비향이의 모험은 아직도 계속된다겠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하긴..쟤는그냥 사랑에미친녀석인거가타...)


유선하 : 그렇지만 뭐랄까 아무리 죄가 있어도 갑자기 쥐도새도모르게 죽어버린다! 이건 이것대로 좀 찝찝하지 않을까? 사람마다 다를 것 같은데 저나 선하는 조금 그럴듯.


한예진 : 예진이도 죽이는 건 거부감 느껴질듯요


선우 민 : 민이도 죽거나하는건 싫을듯


한예진 : 칠드런 치고는 맘 약한 편이기도 하고...


한 루오 : 루오는 별 생각 없습니다...


유선하 : 뭔가... 어디로 전학을 간다든지... 정학을 간다든지? 결국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가냐에 다르겠지만.


선우 민 : pl자신은 딱히 신경안써요


한 루오 : 죽든 말든인데... 선하가 그렇다면 그런거임


유선하 : 그리고 어떤 결정이 내려져도 사실 선하는 저 친구가 죽었다는건 알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한 루오 : ㅋㅋㅋㅋㅋ아 하긴.....ㅠ


한예진 : 그것도맞음


유선하 : 당장 묘사가 나왔죠? 선하는 이미 기억이 한번 지워졌었다고..


유선하 : 또 지우겠지 머... 근데 지워지면 또 저 녀석이 난리피웠던것도 같이 잊어버리지 않을까?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원래 시나리오대로라면 당연히 그렇게 흘러가겠습니다만 이 캠페인의 GM이 하필이면 루트 개척을 좋아하는 저였네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들으셨습니까? 처분은... 선하의 의견에 맞춰서 부탁드리는 쪽으로 가고싶습니다. 부지부장님."
(선하의 말이 끝나자 당신들의 쪽으로 시선을 돌려 말합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근데 이거 경찰에겐 어떻게 말해? 어....얘가 검정비를 내려서 죽이려고 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아닌가? 초능력 경찰이 또 따로 있나?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아쉽게도 저희에게 권한이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요. 그래도, 힘내볼게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저도 선하 씨와 루오 씨의 말대로 하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해요.(민이랑 제희를 보면서 말해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되도록이면, 그랬으면 좋겠어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일단 윗선에 얘기를 해봐야할까


GM - 2025/07/27
선하 RP 끝나면 말씀해 주세요!


GM - 2025/07/27
이미 끝나신 거 같긴 한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직..!!


GM - 2025/07/27
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정작 루오에겐 한마디도 못했으니까.


한예진 : 칠드런인데 말랑이인 예진이 롤플 이래도 괜찮을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럼 우선 카페로 대리고 가서 지부장님께 연락을 해봐야할것 같은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예. 부탁드립니다. "
(그냥 알아서 처리하겠다고 하지 사람들이 왜 이리 솔직해? 라는 속마음은 삼켜둡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야 너희에게는 거짓말을 하고싶지 않으니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선하가 불안해 하잖아..하..라고 생각하고 있는 루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알아서 처리한다고 하는걸 더 불안해 할거 같은데)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러면 어찌됐건 조금 안도했다가.)


유선하 : 여담으로 슈라바라의 처우의 선하의 반응.이라든지 이런얘기는 딱히 전달받은것도 그보다 롤플준비도 안해왔고 그냥 제 즉석에서의 횡설수설입니다.


유선하 : 선하도 혼란맥스일테니까 뭐 나름 절묘한 RP 아닐까!?


한예진 : 선하같아서 좋았어요


선우 민 : 굳굳~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저기. 루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손, 줘볼 수 있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네 선하. "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무 의심 없이 손을 내밉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당신이 손을 내밀면, 선하는 그 손을 조심스럽게 잡습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루오의 손의 온도는, 어떻나요? 차가운가요, 따뜻한가요? 예전하고 비교했을때는, 어떤가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당신이 손을 잡자, 조금 놀란 표정을 하지만 곧 다시 짓고 있던 표정으로 돌아옵니다.)


유선하 : 그리고 지금부터의 RP도 딱히 리프님에게 허락받은건 없어서 (맘대로 해도 된다고 하셔서 일단 맘대로 하는중임.) 여차하면 처리반이 깡하고 저도 데려갈수도 있음.


선우 민 : 배고파서 함부가 시켰다


심비향 : 햄부기~


심비향 : 를찷여오라고하지안앗느냐.


유선하 : 햄부기.햄북.뭐더라.


선우 민 : 밥 찵여


유선하 : 밥 찵여라고 하지맗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일이 있은지 얼마 안되었기에 냉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보다 서늘하고, 낯선 온도 입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차가워졌네. 손.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네, 전하고 달라졌죠. "


한예진 : 사귀나봐...(술렁술렁)


한예진 : (자와자와...자와자와...)


선우 민 : 자와자와... 자와자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혹시, 제가 먼저 말해도 됩니까? "
(침묵이 왜 이렇게 어색한 것인지, 선하와 맞잡은 손에서 전해지는 온기에 기분이 이상합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거짓말이 아니었구나. 그 얘기.(카페에서 한 얘기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심비향 : 근데 선하는 그럼 기억 또 지워지나?


심비향 : 각성 안햇으니까?


한 루오 : 아안돼


한 루오 : 아아아아아아너돼


한 루오 : 안도ㅓㅐ


심비향 : 여기서 고백하면 기억상실앵슷물찍기가능?


한 루오 : 에냐는 인간의 마음이 없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당신의 손을 잡은 손에, 다른 쪽 손도 겹쳐놓아 잡습니다. 이것 역시 어떻게 보면 더블 크로스네요.)


심비향 : 왜 마음아픈쪽이 좀더 재밋잔아


선우 민 : 어떠려나


한예진 : 수면인심 개발자답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루오가 괴물이든 아니든, 괜찮아.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렇게 된 건 루오 탓이 아니니까. 내가 아팠던게, 내 탓이 아닌 것처럼.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얘기한 적 있었나. 나,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예전에는, 아픈 자기자신이 정말 싫어서. ...정말정말 싫어서, 그게, 정말 힘들었던 때가 있었어.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병실에서 루오에게 그렇게 귀찮도록 다가간 것도, 사실 그래서였어.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예전의 내가 겹쳐보여서.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자신을 미워하는 건 정말 힘들고 괴로운 일이니까, 루오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 "
(당신의 돌발 행동에, 과거의 말에, 당황한 듯 굳은 표정입니다. 하지만 말은 계속 듣고 있다는 듯 고개를 끄덕입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많은 것이 변하더라도, 또 다시 꿈이었다고 잊어버리게 돼도,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루오와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며 웃습니다. 언제나와 같은, 밝은 미소입니다.)


GM : 우리 과연 애프터 플레이까지 갈 수 있을까.


GM : 애프터 플레이까지 전원 필참인데....


한예진 : 언제 12시 넘었지


유선하 : 미...미안합니다!!!


유선하 : 이제진짜로더업슴.


유선하 : 앗아니다조금더있다진짜미안합니다.


유선하 : 단톡방에고백좀실겠습니다상태같네.


유선하 : 이제누가애프터플레이서주냐.


심비향 : 근데 아무도 안나감


심비향 : 다들 구경하고잇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 "
(그렇습니다. 이 미소에, 어투에, 선하를 좋아하게 되었었습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당신을 어찌 싫어 할 수 있을까요? 설령 보답 받지 못하더래도 좋아하기 시작한 것도, 포기한 것도 온전한 자신의 선택이었습니다.)


심비향 : 리프님 멜을 건드리면 새벽3시까지 할 각오하셔야해요


유선하 : 건든건 나인데 리프님이 왜 그런 잔혹한 책임을..


심비향 : GM은그런존재임


유선하 : 지,진짜한마디만더실고끗낼거임.일단멜님답변다듣고.


GM : 저를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임.
저는 새벽 4시 반 넘게 세션 강행을 밥 먹듯이 해 왔어요.

그리고 야도킹이 되지 못한 채 야근킹이 되었습니다.


유선하 : 아, 안돼. 야근킹 -!!!!!!!!!!!!!!!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렇다면, 여기서 다시 한 번 끝을 모를 사랑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분명 이것 또한 마음이라는 것이 시키는 뜨거운 이끌림일 테니까요.)
" ... 네, 저도. 저도 선하와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마워요, 선하. "


한예진 : 그럴수가


심비향 : 야근킹


선우 민 : 나 근데 4시에는 가야함


선우 민 : 출국준비해야해서


한예진 : 얘들아 둘이 사귀나봐...


GM : 오케이, 3시 59분까지 가 보자고.


한예진 : 둘이 쌍방인가봐...


심비향 : 메가네님이 죽어있을듯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응. ... 그리고.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혼란스러운 상황, 알 수 없는 힘, 이해가 가지 않는 말들, 그럼에도 그 속에서도 알 수 있었던 것.)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구하러 와준거지. 고마워.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 말을 전하고 싶었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 고맙다뇨. 선하의 일인데...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 때의 저를 잡아준 건... 바로 그때의 선하니까요. "


한 루오 : 나 드디어 저 표정을 썼다


한 루오 : 사실 못 쓸것 같아서 꽉끼는 정신아픔 표정만 깎았었음


심비향 : 홍조 루오 귀엽당


한예진 : 선하한테만 보여주는 표정...


한예진 : 아름다워


유선하 : 찢어진루오맘에 선하가 밴드붙이기(동물그려진,아동용밴드임)


선우 민 : 어라 잘못붙혔네 하고 때버리기


심비향 : 그건 루프한테 밴드 붙이는 뮤리온이잖아


선우 민 : 쿠로미에게 밴드 붙혀주는 마멜처럼


한예진 : 배한빛이 뗀거임?


선우 민 : 아 그런가


유선하 : 한빛이 밴드 떼고 그거 보관하고 있으면 어떡함?


심비향 : ㄷㄷ;


GM - 2025/07/27
그러면 그 무렵, 선하의 몸이 풀썩 쓰러집니다.
놀라서 다가가 보면 새근새근 자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저 단순히 잠든 게 아니라는 사실은 여러분 모두가 알아차릴 겁니다.


GM - 2025/07/27
...처리반의 워딩입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일반인이니 기억이 삭제당하겠군.)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시간초과인가보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왔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선하? "
(선하의 몸을 잡습니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민간인이 있는데, 워딩도 없이 전투를 했겠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이게 어찌 된 일이지, 부지부장? 관리 감독의 소홀...은 아니리라고 생각하고."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리틀은 가볍게 표정을 찌푸리며 묻습니다.)


한예진 : 리틀이 왔어 무서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책임 회피하는 강아지처럼 민을 쳐다봄.)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상황이 급박해서말이야."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럴시간이 없었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바로 전투에 들어가지않으면 이 녀석이 인질을 죽이려 했을거야."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선하... 선하? 눈을... 눈을 뜨세요... "
(누가 왔던 간에 일어날리 없는 선하를 조심스레 흔들어 봅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잠든거 뿐이니까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거짓말이군. 워딩을 사용하는 건 우리 오버드라면 숨 쉬는 것과 같이 간단한 일인데. …그렇지만, 인질의 안위라."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처음 당신이 한 말은 가볍게 부정하지만 인질의 안위란 말엔 눈썹을 까딱합니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건 현장을 조사하다 보면 알게 되겠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적은 한 명이 아니었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렇네. 조금 설명을 덧붙여도 될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부탁할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 (셋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불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민간인이 말려든 전투에서 워딩을 쓰는건 상식이겠지만, 저 쪽은 유선하 씨를 인질로 잡고 있었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슈라바라는 유선하에게 집착하고 있다는 정보, 너에게도 갔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쓰러진 선하의 몸을 받치고 돌아가는 상황을 확인합니다.)


심비향 : 제히 원래 반말 썼던가??


한 루오 : 그그러게


선우 민 : 동갑이니까 상관없지 않나


심비향 : 하긴 리후랑 동창이니까 리틀이랑은 반말쓸지도?


한예진 : 친구로서 말하는 게 아닐까요


한예진 : 그러니까 지인으로서


한 루오 : 존댓말만 들어서 낯선 어린이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들은 바 있군."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계속하라는 듯 고개를 끄덕입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저 자는 유선하를 각성시켜 그 쪽으로 끌어들일 셈이었던 모양이고, 버스 사고를 일으킨 것도 그것이 원인이었지. 그리고 전투를 벌이면서는, '눈 앞에서 한루오를 죽이면 각성할지도 모른다' 는 태도를 보였...고.


양제희 : (선하: 그래도 살리는게 낫지 않나?)


양제희 : (제희: (미안합니다...))


양제희 : 초반부터 제희는 리틀에겐 반말 썼음!!


양제희 : 동창이니까!


심비향 : 과연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래서, 슈라바라도 너희도 그 꼴이 될 때까지 치고 받고 싸우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 꼴...이라는 말에 피가 잔뜩 묻은 털을 돌아보며 고개를 갸웃합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래서, '그 버스 사고에서, 선하 씨가 죽을 가능성도 있었다는건 알고 있었죠?' 라고 물었더니,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선하는 선택받은 사람이니까'. ... 라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제희의 말에 무심코 선하를 안은 손에 힘이 들어갑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유선하 씨를 좋아해서 각성시키려고 하는 거라면, 당장 인질을 죽이지는 않을 것이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 버스사고에서 유선하가 죽었을 경우를 생각하지 않을 정도의 이성이라면, 당장 두 번째 계획이 틀어졌을때 당장 죽이려고 들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지 않을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끄덕끄덕 우리부하 말 잘 한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래서, 섣불리 워딩을 사용하지 못했네.


한예진 : 예진이는 처리반에게 한소리 못할 거 같아서 이대로 그냥 침묵할거 같긴 한데..


한예진 : ...근데 한소리라도 하려나


한예진 : 롤플로서 엄청 고민을 하게 되네요 이거,...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러면 리틀은 우선 슈라바라에게 다가갑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이건 부지부장님보단 내 쪽의 실책이라고 생각해. 아무래도 나는 쓸데없이 망설임이 많아서 말이지.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아, 이건 틀렸군. 틀림없는 '졈'이야. 회복 불능."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 그렇게 됐나."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라며 이마를 짚을게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뭐, 경고나 벌이나 그런걸 내려야 한다면 나한테 주도록해."


양제희 : 선하라면 저렇게 답하겠지 / 하지만 제희라면 저렇게 말하겠지 / 그러면 아무래도 슈라바라는................


양제희 : ....선하야 루오야 미안! 너희 동기는 못 살리겠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리고는 고개를 들어 당신들 쪽을 봅니다. 긴 머리카락이 흘러내려 한쪽 눈을 반쯤 가립니다. 그러나 그 사이에서도 안광이 새어나옵니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일단 너희의 사정은 알겠어. 졈이란 건 보통 이성이란 게 없으니. 인질의 생존을 우선시한다면 그 편이 정답이겠지."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렇지만 리틀은 덧붙입니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럼 이제부터는 우리 처리반의 사정을 이야기하겠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졈....이 됐구나....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약간 허탈한 듯 무릎 꿇어 주저앉아버립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선하씨는 '그래도 살아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한 것 같지만, .... 아무래도.


선우 민 : 미안하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자애시의 일은 자애시에 맡긴다. 그 조항은 어디까지나 UGN 멤버들에 관한 이야기다. 징계에 관한 건 이곳 지부장이 정할 일이고...."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졈과, '민간인'은 우리가 '처리'하게 되어 있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이후의 처리는, 예상이 갑니다. ...약속은 못 지키게 되겠군.)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이것부터 이야기해 두겠어. 비오버드를 대상으로 하는 기억 소거는 남용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죽었어야 할 사람이 곧장 다시 일어나서 싸우는 기현상을 몇 번이고 눈앞에서 직접 목격했다면, 더 많은 걸 지워야겠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 "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리고는 선하 쪽을, 아니 루오 쪽을 쳐다봅니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기억을 지운다면 학생에 관한 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될 거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면 저 아이는 평생 우리의 감시 속에서 살아야 할 테고."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당분간은 '네'가, 그리고 저 아이가 자애시를 떠나게 된다면 UGN의 입김이 닿는 누군가가, 평생 감시해야 할 거다."


양제희 : 에 진짜???????????????????????????????/


심비향 : 와 기억소거 예상하긴 했는데 저정도일줄은


한 루오 : 주주주주죽을테요ㅕ


선우 민 :


선우 민 : 그렇겠지


심비향 : 잘됐다 루오야!!


심비향 : 앵슷물찍을수있어서


한 루오 : 미미미ㅣ친


양제희 : 저기 인간의 마음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기억을 지울지 말지 선택할 수 있는 건 내 재량이지. 그렇지만 내가 민간인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선택지는 이 두 가지뿐이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


선우 민 : 저거


선우 민 : 근데


선우 민 : 그냥 루오가


선우 민 : 선하랑 결혼해서 평생 감시하면 안 되나...?


심비향 : 그치만 내 PC가 누구하고 저정도로 슬픈 서사가 엮이면 난 너무 기쁠거가틈


심비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비향 : 결혼엔딩


한 루오 : 머리 싸맴


양제희 : ....선하가 기억하지 못해도...루오가 계속 기억하고 있어줘!


한 루오 : 방금 다시 좋아하기로 했ㄴ느데ㅔ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래서, 어쩔 테지?"


심비향 : 나 저 말 하고 세이티랑 죽도록 엮이면 어쩌지


심비향 : 그럼 죽어야지 뭐...


GM : 하하.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여기서 GM이 흉계를 꾸미고 있을 때 나오는 마법의 단어가 재등장하고 마는데….
굳세어라, 심비향!


선우 민 : 정말 다들 서사가 깊은 캐릭터들을 가지고왔구나


선우 민 : 역시 여기서도 카스님의 연전연승인가


양제희 : 그러고보니 기억 잃어버리고나면 기억에 모순 안 생기게 선하 아예 다른 학교로 가버리는건가? 아니면 사고의 후유증...그렇게 되는건가?


한 루오 : 제가 죽으면 안댈가요


한 루오 : 루오선하 이어지고 멜을 죽이기


한 루오 : 주주주죽여줘


GM - 2025/07/27
처리반은 다른 이들의 의견은 그다지 궁금하지 않은 듯 루오만을 봅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럼 민이도 루오를 볼게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저 녀석의 의견이 반영되긴 하나?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반영이 되니까 기다려주고있는거야."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오버드니까...인가.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반영할 의향은 있다. 다만, 그렇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기억을 지운다면, 루오 씨와 같은 학교를 다니는 선하 씨의 학교 생활은 어떻게 될까? (루오에게 물을 여유가 없을 것 같다는 판단에, 이 쪽에서 입을 엽니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저기 있는 '모래시계'가 죽기 전엔 답해 줬으면 하는군."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렇게 말하며 자신의 코앞에 놓인 슈라바라를 턱짓으로 가리킵니다.)


양제희 : 아 지금 우리 졈군 목숨이 타임리미트인거야?


선우 민 : 그런거 같아요ㄷㄷ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표정은 변하지 않습니다. 단지...본인도 눈치채지 못하는 물이 눈에 그렁거리고 있을 뿐)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저 굳은 얼굴로 루오를 보기만 할 뿐입니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이 녀석은 아직 유용한 정보가 있을지도 모르니, 가급적이면 살려두고 싶어서 말이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건 꽤 반가운 소리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선하. 선하, 저는 당신을... "
(계속 곁에 있고 싶어. 좋아해. 전보다 더. 너를 좋아해. 밝은 네가 너무 좋아. )
(언젠가 책에서 본 사랑의 단어들이 나열 되듯 머리를 떠다니고, 혼란이 옵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곁에 있고 싶다. 이 또한...아마 당신을 위한 감정은 아닐 터. 지금 선택에... 아마도 당신을 위한 선택은 없을 것입니다.)


한예진 : 아 루오에게 말 하는 예진이 롤플 하고싶은게 생각났는데 눈치없어보일거 같애!! 처리반이 바로 눈앞에 있는데!!


한예진 : 님들아 예진이가 루오에게 말 걸어도 괜찮을까요 지금?!?!


한 루오 : 주죽여줘


한예진 : 저 롤플하고 싶은게 갑자기 생각났어


한 루오 : ㄱㄱ


GM : 가능합니다.


GM : 우선 예진의 RP는 봅시다.


GM - 2025/07/27
만일 선택이 너무 어렵다면 다른 분 에필로그부터 진행하고, 루오의 에필로그에서 어떻게 됐는지 이야기해도 됩니다. 단, 루오의 에필로그가 시작하기 전에는 결정해 주셔야 해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앞에 제희가 기억 지우고난다면 루오랑 선하는 같은 학교를 다니고있는데 어떻게 될지, 이런 질문을 했느데 대답은 딱히 없을까요? 아마 기억의 모순이 있는만큼 위화감이 있을 것 같은데 사고의 후유증으로 무마가 될지 아예 그 위화감이 보이지 않게 전학 등으로 처리될지 궁금합니다.)


GM - 2025/07/27
그건 제희도 익히 알고 있을 겁니다.


GM - 2025/07/27
'루오라는 애가 어쩌다 보니 눈에 띄지 않았다'.


GM - 2025/07/27
정도로 인식하게 되겠네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같은 학교는 다니는데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 느낌인가........................ )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엄밀하게는 같은 학교 같은 반인데도 어쩐지 접점이 전혀 없던 아이 정도로 기억하게 됩니다.
코드기아스의 셜리 같은 느낌이라고 하면 아마아는사람들만알겠지.


양제희 : 시날 가기 전의 나 (대충 어떤 포지션으로 나오는지 문서를 미리 받아둠):후후 나는 대충 뭐가 어떻게 될지 알고있지


양제희 : 시날 간 후의 나: 후후 모르고있지(문서에 머리박음)


양제희 : 근데 멜님이 선하를 리얼 진심전력으로 아껴주셔서 더더욱 재밌는 세션이 된듯.


양제희 : 기껏 럼블데 데려다놨는데 PC1이 시나로를 별로 안구하고 싶어할때 어떡하죠 이런얘기도 있어서()


한 루오 : 아 근데 저는 정말 이기적인 선택 쪽으로 맘이 ......기울어요....


한 루오 : 어떡하지


선우 민 : 본능에 맡겨


한 루오 : 루오는 짐승이 아니야


선우 민 : 욕망에 솔직해져


심비향 : 헉...난 짐승인데


선우 민 : 사실 그녀와 '결혼' 하고싶잖아?


한 루오 : 진짜미쳣군...


선우 민 : 모든걸 독차지해서 너만이 그녀를 지켜주고 싶잖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후회할 선택은 하고 싶지 않은거지? (루오에게 다가가서 말해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같이 있고 싶잖아, 유선하를 좋아하잖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나라면 그럴거야. 헤어지고 싶지 않을거야.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러니까...


양제희 : 새삼 근데 민이랑 제희는 더 오랫동안 일해온 어른들이니까 이런 일도 (직접 목격하는건 어땠을지 몰라도)아마 딱히 처음이 아니겠지?............


선우 민 : 아마 꽤 익숙하지 않을까요


선우 민 : 이렇게 심각한건 몇 번 없었겠지만?


심비향 : 비향이가 한마디 얹어도되나 루오한테 좀 잔인할거같긴한데


한 루오 : 일단 ㄱ


GM : ㄱㄱ


선우 민 : ㄱㄱ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포기하거나 그런 선택은 하지 마.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러면 후회하고 괴로워하는 건 너란 말야...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평소의 예진과 달리 꽤나 격정적인 목소리 톤입니다.)


양제희 : 동급생조의 유대가 좋다...........


GM : 이거 이후 에필로그 진행되면서 PC들은 흩어집니다.


GM : 비향은 루오와 대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거예요. 만약에 이후 시나리오에서 같이 참여하지 못하고 엇갈리기만 하게 된다면 영구적으로 그러겠고.


심비향 : 아헐


심비향 : 그러면당연히RP갈겨야지


GM : 대신 너무 길지만 않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런건... 이기적인 선택이지 않습니까. 좋아하니까, 아낀다는 이유로 저를 위한 선택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이기적이면 어때!! 결국 후회하고 흔적만 찾는 것보다낫잖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평소와 달리 소리까지 내버립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너희는 그러니까 무슨 선택을 하고 싶은 거지?(고개를 갸웃하며 끼여듭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미안해요. 잠시...좀...감정이 진정되질 않아서...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기억을 잃게 하지 말아달라고 하고 싶은 거야?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 아뇨. 괜찮습니다. ..."


선우 민 : 말을 얹지 않는 어른조가 좋다


심비향 : 근데 다음시날에서 루오는 참여하지 않을까??


GM : 그건 여러분 일정에 달리지 않았을까요.


한예진 : 모두의 일정...


심비향 : 멜님의 열정을 보면 참여하지 않을까 싶어서.ㅋㅋㅋ


한예진 : ...일단 예진이는 월오브주브나일이던가 그거 참여해야함...


GM : 일정을 뛰어넘는 열정.ㄷㄷ;;


양제희 : 저 다음 세션 참여는 하고 싶은데 제가 참여하게 되면 무조건 11월 이후가 되다보니 망설여지네.....


GM : 구인은 여차하면 선착순이 되려나.


심비향 : 비향이는 마지막시날이 하이라이트엿죠?


심비향 : 마지막시날 이름이뭐지


선우 민 : 코펠리프의 믝믝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자신말은 시즌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만 시즌 1은 Crumble Days, World End Juvenile, 코펠리아의 증명.
이렇게 3편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심비향 : 아항


양제희 : 아뇨 코펠리아는 제희가 메인이에요.


심비향 : 냐?


양제희 : 세이티랑 똑 닮은 어린애가 찾아오는 시날? 그거 그냥 세이티가 나오는 시날이잖냐.


GM : 비향이는 1부에서 메인 주인공인 시날은 없을 거예요. 다만 PC 5 비중이 3번째 시날에서 좀 많이 크긴 해요.


양제희 : 월엔쥬를 가고 싶어...but! 나의 심신건강상 11월 이후까진 무리야.... however! 진짜 가고는 싶음! nevertheless! 일정으로 폐끼치고 싶지 않아


한예진 : 전 기다릴 수 있어요...


양제희 : 하지만 다른 분들은........?


한 루오 : 전 ㄱㅊ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그래요. 제가 원하는 건 그런 겁니다. 역겹게도 이번에도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처음부터 끝 까지 선하에게 제 욕심을 강요하는, 음침하고 기분 나쁜 녀석입니다. 저는! "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급 시동이 걸리듯, 브레이크가 고장난 기계저럼 자조하듯, 언젠가 들은 말을 자신에게 되내입니다. )


양제희 : 아이고 루오 또 자혐한다 바로 방금전에 선하가 자학ㄴㄴ해!!하고 잠들었는데


한예진 : 괜찮아 루오야...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음침하고 기분 나쁜 건 별로 상관이 없는데, 자기 자신을 위한 선택임은 나도 동의해.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너는 뭔가 저 일반인을 지키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우리의 꼴을 봐.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우리는 저 일반인을 지키는 게 아니라 "우리로부터" 저 일반인을 지켜야 한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네가 가까이 있는 게 저 녀석을 위험하게 할 거야.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렇게 말하면, 마음이 편해지나?" (루오가 한 말에 대한 반응이지만 루오가 아닌, 제희를 보며 묻습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이 쪽을 보네.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걸까? (리틀의 말에는,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을 뿐입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럼 둘 사이에 흐르는 묘한 공기를 눈치채고 둘을 번갈아 볼게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네가 정말 저 녀석이 소중하다면, 우리라는 괴물로부터 저 녀석을 지키기 위해 떨어져.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뼈아픈 대가를 치르고 얻은 경험이다. 짐승의 말 따위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나라면 그렇게 했을 거야...왜냐하면,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우린 분명 "졈"처럼 싸웠으니까.


한예진 : 예진이 이렇게 말할 거 같아서 말했는데 괜찮았을까 이거


한예진 : 예진이의 말은 결국 포기하지 말아달라는 말에 가깝긴 한데 그게 전해졌을까


양제희 : 서로 의견이 갈리는거 좋으니까~!!


양제희 : 어느쪽도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고.


한 루오 : 으아아아 좋아!!!


한 루오 : 근데 괴로워1!!


한 루오 : 그와는 별개로 도파민이 터집니다


한 루오 : 이런!큰일이야ㅎ


심비향 : 나는끗


심비향 : 루오에게 딜레마를 안겨주고 튀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하고 싶었던 말은 이게 아니었지만, 그보다도 지금 상황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말을 꺼냅니다.)
"세상에는 오버드가 아닌데도 오버드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진 않다. 우리가 둘 다 잘 아는 사람 중에도 있지 않나 싶어서."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오버드를 이해해주는 민간인이라~...."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 (리틀이 그렇게 말하면, 상황에 맞지 않게 살짝 웃습니다. )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다시 묻도록 하지. 나는 너의 각오를 묻고 싶었던 거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잊혀진 채 혼자 십자가를 짊어지는 쪽과, 평생 십자가를 같이 지게 하는 쪽. 넌 어느 쪽의 각오가 더 되어 있지?"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 어느 것도 할 수 없겠다고 말한다면, 너도 저 아이도 순식간에 무너질 뿐이다."


선우 민 : 오, 저 말좋다


GM : 참고로 원래는 선택지가 없는데 제 손을 거쳤더니 이렇게 됐네요.


한예진 : 유리프!!!!!!!!!!!!!!!!!!!!!!!!!!!!!!!!!!!!


한예진 : 혜모모때부터 그랬어 당신!!!!!!!!!!!!!!!!!!!!!!!!!!


양제희 : 근데 선택지 없는 쪽이 더 가혹할거같은 느낌이긴 헀음! (문서를 받았던 사람)


GM : 그건 그렇긴 하네요. 원래는 '그 엔딩'으로 고정이니까.


한예진 : 그 엔딩이 뭔데


한예진 : 뭐냐고


한예진 : (헤드뱅잉)


GM : 애프터 플레이 때 말씀드리겠음.ㅋㅋㅋ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원본 시나리오에서는 기껏 PC들이 슈라바라를 제압하면 UGN 처리반이 와서 히로인의 기억을 멋대로 지웁니다.
PC들에게 선택권은 없어요.
심지어 만일 PC 1이 히로인 캐릭터에게 진실을 밝힌 적이 있다면 히로인 캐릭터는 기억을 잃은 후에도 PC 1을 괴물처럼 여기며 기피하게 됩니다.
저는 도무지 시나리오의 결말부가 납득이 가질 않았지만, 제가 생각한 모범 답안을 강요하면 그건 그것대로 TRPG의 의미가 퇴색된다고 생각해서 이런 선택지를 넣게 되었네요.
딜레마라는 건 재미를 위해 넣는 게 아니라 실제로 플레이어로 하여금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 고민해 보게 만들고, 플레이어만의 답안을 내놓을 수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TRPG는 어디까지나 게임인 이상 일단 하는 입장에서 재미도 일정 이상은 필요하겠습니다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어. 리후는 오버드 관해서 혹시 이미 알고 있나요...!? ??


GM - 2025/07/27
아무래도 그런 편이네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몰 랐 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안다는 사실을 몰랐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이럴수가 제희야. 네 멘탈건강에 추가점이 들어간다.


양제희 : 근데 나도 애프터플레이 꼮 하고싶어. 나 선하 원래 포지션 관련 문서 받고 정말 생각이아주 많았단말이야.


GM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비향 : 아무래도 좋은 티엠아이지만 비향이는 지금 타인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일어서 있습니다


선우 민 : 비향이가


선우 민 : 민이보다 크다고...?


심비향 : 민이보다큰왕족제비


양제희 : 여담으로 사실 럼블데 자체가 워낙 덥크의 간판, 대표시나리오다보니까 굉장히 다양한 개변이 있는 편이네요.


GM : 일단 전 애초에 스토킹 소재 너무 극불호라서 다른 분들도 이거 트리거 있으면 어쩌지 하고 너무 걱정했는데
오히려 팝콘 들고 계신 분들이 더 많아서 신기했음.


한예진 : 아니근데자극적이였다고요


선우 민 : 제가 또 트리거 워드가 없다보니까


양제희 : 뭔가 약간 현실적인 묘사와 거리가 있는 스토킹이라서?


양제희 : 저는 스토킹소재 나온다길래 이제 슈라바라 쫓으러 갔더니 슈라바라 방에서 선하의 머리카락, 물건, 뭐 이런거 보관되어있으면 어쩌지...하고 계속 긴장중이었음.


한예진 : 그냥 뭐냐 집착섭남같았음


한 루오 : 녜...저둣


양제희 : 얀데레섭남같긴 했음. 사실 얀데레 자체가 현실이면 스토커긴 한데.


양제희 : 얀데레라는 도식화된 설정으로 현실과의 거리감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할지.


한 루오 : 근데 일단 저는 사이코패스를 좋아해서 이정돈...ㅇㄴ


한예진 : 저도 사실 집착 소재 옛날엔 싫어했는데 나이 먹어가면서 은근 괜찮아짐...


한예진 : (대체)


양제희 : 뭐냐 덥크 자체가 워낙 옛날부터 제작된 룰북이다보니 시날이 요즘 가기엔 소재가 민감할수 있단 얘기는 여러번 돌았어요.


양제희 : '2025년에 가긴 좀 그럴 수 있음. 그치만 2026년에 가면 더 좀 그럴테니까 일찍 가자.'<이 얘기도 보여서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비향 : 그게맞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 "
(알고 있던 사실이 수면 밖으로 내비쳐집니다. 외면하던 진실이 수면 위로 끄집어져... 바닥을 구릅니다. 하지만...하지만 변한 나를 받아들여주는 선하인데도? 애초에 좋아하기 시작한 감정에도 결국 기대가 담겨 있었던 것을, 선하가 없는 자신이 인간적일 수 있을까? 무채색인 세상에서 다시 한 번 이성을 잃는다면... 나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복잡한 생각이 머리 속을 헤집습니다. 혼자 짊어진 십자가를 유지할 수 있을까? 나 따위가? 네가 없는데? 그건 불가능 합니다.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가장 잘 압니다. 저기 쓰러진 사람처럼, 진짜로 인간이 아닌 것이 되어버릴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래요. 졈이 되어버린 그 처럼 되어버릴지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제 손으로, 선하를 해치고 싶지 않습니다. "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자신을 위해 애써 변명하듯 말합니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 말인즉슨?" (아직 잘 이해가 안 간다는 듯 리틀은 당신을 바라봅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선하의 기억을...지우지 말아주십시오. 이 애를 위해서... "
(그리고, 이 애만 바라보는 나를 위해서라도.)


선우 민 : 미연시 였으면


선우 민 : 저러고 루오가 선하랑 결혼해서 평생 감시함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후회할 선택을 하는군.)(하지만 더 이상 자신이 관여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해 입 밖으로 꺼내지 않습니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러면 입꼬리를 들어올려 웃습니다.)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좋다. ...UGN의 어둠에 얽매이게 된 걸 환영하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러면 민이도 루오의 어깨를 토닥일게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닿으려나)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아무리그래도우리부지부장님그정도로작진않습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미안...미안합니다. 선하... 저는... 제가, 이런 음침한 녀석이라. 그래서... "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럼 부지부장, 지부장한테만 전하도록. '민간인의 기억을 지우지 않았다. 이 사실은 극비로 붙여달라'라고."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오케이 알았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들켰을 때 책임을 우리끼리 지는거지?"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우리, 보다는 저 학생들이 져야겠지."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징계를 내리고 싶어도 우리를 대체할 인력이 남아돈 적이 있기나 하던가, 이 바닥이."


유리틀

유리틀 - 2025/07/27
(그렇게 말하며 으쓱하곤 리틀은 슈라바라를 들쳐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하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럼 나도 지부장님에게 혼날준비나 해야겠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리틀도, 많이 부드러워졌네. (그렇게 나지막히.)


GM - 2025/07/27
슈라바라는 일단 목숨은 보장된 것 같으니 그냥 인계하시는 거죠?


GM - 2025/07/27
이제 에필로그로 넘어가도 될까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전 오케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러고보니 에필로그에도 선하 나오나요?


GM - 2025/07/27
나옵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ㅇㅋ!!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저렇게 기억이 안 지워진 녀석도 몇 있겠지만 끝이 항상 좋지 않았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진이는 루오의 그 선택과, 그걸 긍정해주는 UGN의 모두를 보고...)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다행이다...(진심으로, 안도하듯이 말합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물론 칠드런으로서 이런 선택을, 루오에게 강요해서는 안됐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적어도 저 둘은 계속 함께했으면 했습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정말 다행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며 오랜만에 미소를 지어보였습니다.)


심비향 : 비향이는 선택을 긍정하진 않고 방관함


한예진 : 뭔가 칠드런인데 혜모모보다도 더 감정적인거 같음 예진이


양제희 : 오히려 칠드런이라서 더 그런거같기도 하고.


한예진 : ...아니 뭐 혜모모때는 가족 잃은 트라우마가 있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했으려나


양제희 : 뭐랄까 개인적으로 혜모모보다 더 앳된 느낌이라고 생각했어요.


양제희 : 혜모모는 조금 더 나이가 있는 아바타였다면, 이 쪽에서는 좀 더 후배니까.


GM : 세상 물정은 혜모모보다 더 모를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더 감정적일 수는 있을지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무말 없이 선하를 안은 손에 힘을 줍니다.)
(이게 과연, 옳은 선택일까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런가~ 이 선택을 한 루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하하. 그러게요. 행복이라... 이런 선택을 한 마당에 행복해 지기까지. "
(굉장히 어렵네...하며 조소를 짓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런 선택을 했으니 더더욱이야."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니체가 그랬잖아? 행복하게 살아라, 그러기위해 현재에 최선을 다하라."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열심히 살라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것이 여러분이 내린 선택이라면. 응.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선하씨도, 자학은 하지 말라고 이야기했었죠?


GM : 에필로그 넘어갈 준비되면 말씀해 주세요.


심비향 : 저는 준비됐음~


양제희 : 저도 오케이!


선우 민 : 준비됐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예. 분명 그랬죠. 단 한 번도 지킨 적은 없지만. "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좋아하는 사람의 부탁은, 지키도록 노력하세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지금은 이걸로 됐다, 같이 있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그렇게 생각해요. (약간 응원하듯이 루오에게 말합니다.)


GM : 그나마 크럼블 데이즈는 에필로그가 PC마다 준비된 게 아니라 망정이지, 덥크 시날 잘못 잡았다가는 에필로그 진행만 7시간, 이렇게 잡아야 하는 경우도 있음.


한예진 : 예진이도 롤플 끝냈습니다


한예진 : 오우 7시간...


선우 민 : ㄷㄷ


양제희 : 예진이가 두사람 일에 이렇게 열심히 해주는거 감동적인데 미나미님이 올린 짤때문에 자꾸 쉬핑하는 예진이가 희미하게 보임


양제희 : UGN의 규칙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때가 언젠지 알아? 바로 좋아하는 아이를 쫓아갈 때야. 자. 가!


한예진 : 미나미가 만든 잘못된 이미지입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눈 감고 있는 선하의 앞머리를 몇 번이고 정리해주며, 그렇게 중얼거립니다.)
" 애초에, 선하를 좋아하기만 했지. 말을 지킨 적은... 한 번도 없네요. "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럼 이제부터라도 지키면 되잖아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저런. 다른 것보다 그 부분을 가장 먼저 고쳐야 할 것 같은데 말이에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치만 서로 찢어지는 커플은 너무 진율이를 잃던 때를 떠올릴 거 같아서 롤플 감정적이 돼버렸네요...괜찮았으려나


GM - 2025/07/27
좋았음. 아주 좋았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좋았다면 다행이다...


선우 민 : 난 우리가 자정 전에 끝낼 줄 알았어


양제희 : 사실 시날의 방향성이 많이 바뀐것은 내가 문서 받았는데 싫어요. 난 럼블데 시나로도 이렇게 굴릴거야.하고 걍 나 먹고싶은거 끓인 영향도 있지 않을까?(아니근데내가진짜이런중요한역할을맡아도되는거였나?)


한예진 : 오우 메가네님의 방향성...궁금해


선우 민 : 제가 할 순 없었다고 생각해요


GM : 저도 싫었는데 제가 바꾸기엔 정신이 너무 없어서 남한테 맡기고 일 떠넘긴 거니까 ㄱㅊ.


선우 민 : ㅋㅋㅋㅋ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정말로 좋아한다는 감정이, 이게 맞는 걸까요? "
(당신들의 말을 들르면 들을수록, 감정이란건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표정조차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데. 네게 진심으로 웃어준 적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네 미소를 떠올리면 비슷하게라도, 흉내 낼 수 있어. 진심으로, 슬픔은 잘 모르지만 너를 좋아하는 감정 만큼은 선명하니까. 그러니까.)


양제희 : 어이 그게 가짜 좋아함이라면 진짜 좋아함같은건 세상에 없어 루오청년.


한예진 : 너는 사랑 하고 있다고!!!


한예진 : 아니 둘은 사랑하고 있다고!!!


선우 민 : 근데 선하쪽에선 아직 한 번도 좋아한다거나 한 적없으니


선우 민 : 아직 모를일이죠


선우 민 : 짝사랑일수있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사랑해. 선하. 정말로. "
(상황에 맞지 않는 네 웃음을 흉내내어 보며, 어쩌면 이보다 더 나빠지기만 할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늦기 전에 한 번 더 그 말을 전해봅니다.)


양제희 : 루오는 나의 소중한 친구고, ... ... ... 니까. (중얼거린 말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시간없어서 안 쓴 대사중 이런게 있긴 했어요.


한예진 : 으아아아아아


한예진 : (헤드뱅잉헤드뱅잉)


양제희 : 하 빨리 에필로그 해야지 원본얘기(내가 받은 문서내에서) 하는건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정말로 사랑해. "


한예진 : 암만봐도 사랑에 빠진 표정입니다 루오의 저건


한 루오 : 네 저도 이제 준비됨


한예진 : 내가 다 봤슈


한예진 : 루오가 사랑하는 걸 내가 다 봤슈


한예진 : 아 준비는 완료입니다


GM - 2025/07/27
이윽고 UGN 처리반의 다른 인원들이 와서 여러분들을 치료합니다.


GM - 2025/07/27
현장은 빠르게 정리되고, 마치 그곳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변해갑니다.


GM - 2025/07/27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 GM ] 장면 : 12 → 13


심비향 : 족제비도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돌아가야디


한 루오 : 어찌되든 난 받아들일수잇어


한 루오 : 근데 브금이밝다?


한 루오 : 부부부부불미스러워


GM - 2025/07/27
에필로그의 시작입니다. 이번 장면의 등장 PC는 민과 제희입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에? 와타시?)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헤헷)


GM - 2025/07/27
여러분은 클라인의 집무실에서 사후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GM - 2025/07/27
선하의 구출과 슈라바라의 확보는 성공했지만 아직 리버레이터즈는 건재하기만 합니다.


심비향 : 제희가 서류로 맞으면 어떡하지


양제희 : 제희. 뭘 쓰고 있는거지?


양제희 : 아. 비향씨. 이건 ... 시말서라고 하는 거에요.


심비향 :


심비향 : 비향이는 시말서를 배웠다!


한예진 : 포켓몬 기술 배우기 같다


양제희 : 부수면 안될 건물을 자꾸 부수거나 하다보면 언젠가 비향씨도 쓰게 될 날이 올거에요...


한예진 : 오우 코난 극장판의 경찰분들 같은 사유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처리반의 보고서를 읽던 클라인은 이내 고개를 듭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유선하 씨는 결국 적합자가 아니었던 거네요. 사고에 휘말렸다면 졈조차 되지 못한 채 즉사였다니. 곁에 있던 한루오 씨의 레니게이드 반응을 오인했던 건지... 아니면, 다른 요소가 있었던 건지."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리고는 일부러 소리를 내어 한숨을 내쉽니다. 클라인조차도 이런 현실이 답답하다는 듯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마 슈바라바의 과도한 집착이 불러일으킨 억측이었을것 같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슈라바라던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이제 이름도 까먹엇잔아)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오타가 아니었어?)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슈라바라가 유선하 씨에게 품은 감정은 분명 단순한 연심에서 비롯된 것이었겠지요. 하지만 졈이 되어 정상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없게 되고... 결국엔 그렇게. 일상을 잃어버린다는 건 역시 무시무시한 일이네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러게나 말입니다. 가능하다면 그도 일상을 되찾기를 바랐습니다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너무 멀리와버린것 같더군요."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 말에 동의의 의미로 고개를 끄덕입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러게나 말이에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그렇네요. 자신에게도 지금까지의 인연이, 그리고 그 인연을 만나고 유지할 수 있었던 운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죠.)


한예진 : 배경음악 익숙한데 어디서 들은거였지...


GM : 하도자주써서기억도안남. 일단 제가 아니더라도 유명한 사이트의 브금이라 유명할 거예요.


한예진 : 무슨 사이트인가요?


GM : 아아, 모르는 것인가. 유명한 사이트를.


심비향 : 도바인가


GM : 저도 사실 기억 안 남. 아무튼 유명한 사이트였음.


소리

※ 편집자의 소리
DOVA-SYNDROME의 곡 맞았습니다! 変わらない日々(변하지 않는 나날)라는 곡이에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럼 이 즈음에서 제희의 눈치를 한 번 살필게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소중한 사람들을 만난 것, 위태로웠던 순간에, 떠올릴 수 있었던 것, 견딜 수 없는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그 모든 일들이... 지금의 자신을 일상으로 돌아가게 해준 겁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부지부장님?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 맞아. 일상이라고 하니 생각나서말이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일상을 찾지 못한 이가 한 명더 있어서. 이건 지부장님과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로 해주십사합니다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괜찮으실까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아. 그 이야기인가.)


양제희 : 민이도 뭔가 제희를 많이 신경쓰고 걱정하는 것 같긴 한데, 서로 핀트가 안맞아서 서로가 주는 시그널을 매번 눈치를 못 챔.


양제희 : 마치 우울해서 빵샀다는 말에 빵 뭐 샀냐고 답하는 것처럼.


심비향 : 그럼 족제비가 옆에서 인간은 우울하면 빵을 사는 건가? 함


한예진 : 근데 틀린 말은 아니야...


양제희 : 진짜로 제희가 저런 말을 할거같진 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비향이에게 빵사주고 싶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대충 짐작은 갑니다만, 얘기해 보시겠어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러면 똑같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이번일의 피해자인 선하양의 기억을 지우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이에 대해 알고있는 인물은 여기 3명을 제외하면 한 루오군, 한 예진군, 심 비향군, 그리고 유리틀 이렇게 입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러면 만족한 듯 미소짓습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거면 된 거겠죠."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저희 자애시는 상부의 지시나 외압에 굴하지 않고 자애시만의 법도를 따른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저희는 앞으로도, 저희가 생각하는 인간과 오버드의 공존을 위해 나아갈 겁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역시, 클라인 님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리고 한가지 더."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현장에 계셨던 부지부장의 판단이 그러하다면 제가 지원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또 무엇일까요?"


양제희 : 뭐랄까 자신말의 클라인은 혜모모의 클라인보다 많이 너그러운 느낌인데, 아마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겠지 싶어서 훌쩍훌쩍 하게 돼.


양제희 : 혜모모의 클라인은 아무래도 태어난 순간부터 (혜모모얘기.) (혜모모얘기.) (혜모모얘기.)


한예진 : 혜모모 클라인은...많은 일이 있었어...


한예진 : 너무 많은 일이...있었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이번 일에서 워딩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오로지 저의 책임입니다. 혹여 벌을 내린다거나 한다면 저에게만 부탁드립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저의 부하들에게는 어떤 잘못도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 (그 보고에는 조금 놀랍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정정하고 싶지만, 이미 부지부장이 꺼낸 말을 부정하는 것도 그 말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게 되는 듯 하여, 상황을 지켜봅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것은 단순히 워딩을 취한다는 것을 떠올리지 못한 것에서 비롯된 과실이었습니까, 아니면 그것이 옳다는 판단하에 내린 결론이었습니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정황상 워딩의 사용은 선하양의 안위를 보장할 수 없었다 판단하였고 그에 따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럼 제가 물을 책임 같은 건 없습니다. 다만 사후 조치에는 지금과도 같이 성심껏 임해 주시기를."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물론입니다."


양제희 : 클라인님 평생 충성충성


양제희 : 다음에 선물세트도 보내러가자 제희야


선우 민 : 이러는데 충성을 안 해?!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이를테면, 유선하 씨가 추후 자신의 기억을 지우는 편이 더 낫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면."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때는 다시 한 번 어떻게 해 나갈지 고민해 보도록 하죠."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알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양제희 : 선하는 기억 안지워지면 ㄷㄷ 내친구 엘사다. 짱임. 이렇게 생각할듯.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 말에 잠시 표정을 풀었다가 다시 평소의 표정으로 돌아옵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러면 이젠 이쪽에서 말씀드리도록 하죠. 현장에 있었던 당신들은 알 권리가, 아니 알 의무가 있으니까요."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슈라바라는 리버레이터즈에 관한 건 거의 알지 못하는 말단... 아니, 말단이라고 하기도 못하군요. 그냥 잠시 함께 논 정도의 인물에 불과한 모양이었습니다."


양제희 : 슈라바라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루오 : 제가 묘사를 제대로 못 했지만...루오는 그런 선택을 함을 통해 자기의 부정적인 부분을 아 나 정말...음침하다.하고 받아들이면서 그래도 힘내볼게. 한거에 가까움...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다만... 애초에 리버레이터즈란 조직이 그런 걸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는 명확하고 질서 있는 조직이 아니라, 그런 느슨한 관계일 가능성도 고려해 볼까 합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그리고 이건 안 좋은 소식입니다만...." (그렇게 말하는 클라인의 표정이 조금 흐려집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정보를 읽어내는 데 능한 칠드런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만, '또 다시' 칠드런의 소식이 중간에 끊겨 버렸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또 말씀입니까?"


한예진 : 리버레이터즈들 계속 칠드런을 권유하는거 아님?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이젠 슬슬 위험한 단계입니다. 상부에서 언제 이곳을 감찰하러 올지도 모르니 항상 조심하시길."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명심하고 주의하겠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확인했습니다."


양제희 : 졸리니까 슬슬 맹세하고 주의하겠슴니다.이런 소리 치려고함. 큰일이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슈라바라의 경우, 이대로 방치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해 결국 처리반에서는 예와 같은 처분을 내렸습니다."


한예진 : 아...


한예진 : 배한빛...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ー네, 지금쯤이면 푸른 감옥에 들어가 있겠네요."


심비향 : 푸감이왜여기서나와


한 루오 : 푸푸감이 무ㅜ뭐ㅓ뭔데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역시 그렇게 됐군요."


한예진 : ?


양제희 : 푸른 감옥에서 벗어날수가없어


한예진 : 왜 푸감임?


양제희 : 벗어날 수가 없어 벗어날 수가 없어 벗어날수가벗어날수가벗어날수가


심비향 : 그게 뭐냐면


GM - 2025/07/27
언젠가 졈의 치료법이 개발되길 기다리며 졈이 된 오버드들을 냉동 처리하는 '푸른 감옥'.
배한빛은 그곳에 수용된 모양입니다.


양제희 : 벗어날.수가.없.벗어.날.수가.벗어.날수가.벗어날


심비향 : 우리가 진짜 바다를 보러 가기로 했거든요?


GM - 2025/07/27
과연 그들이 깨어나는 날이 오기야 할진 모르겠지만요.


한예진 : 배한빛 강제로 푸른감옥의 PL로 끌려감?


양제희 : 벗어날수없어도망칠수없어벗어날수없어도망칠수없어벗어날수없어도망칠수없어벗어날수없어도망칠수없어........


심비향 : 그래서 진짜 바다를 보러 가기로 했어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래도 죽어 사라지는것 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었던 바. 마음을 굳게 먹습니다.)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저도 그 부분은 동감합니다만... 감옥이 다 차는 날에는 어떻게 될지, 조금 걱정이네요."


한 루오 : 에냐 말 듣고 더 뭘지 모르겟다


양제희 : 헤,헤리모나드는,헤리는,헤리.어떻.헤.자신.어떻게? 어떻게돼서. 어떻게. 돼서. 어떻. 게. 돼서 ...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조금 골치 아픈 표정을 지은 클라인이었습니다만, 이내 표정을 바꿉니다.)


한예진 : 푸른감옥은 유맆님이 만든 티알시나리오인데요


한예진 : 그 시나리오로 인해 트라우마를 심하게 겪고 있는분이 바로 메가네님이예요


양제희 : 아무것도아무것도아무것도아무것도아무것도...


한 루오 : 님들아 가네님 지금 또 혜리 생각하잖아!!!


소리

※ 편집자의 소리
당시 제희의 뒷사람인 메가네 님께서 수 개월 동안 매일같이 푸감의 등장인물인 헤리를 생각하며 괴로워하는 글을 SNS에 올리고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푸감이 워낙 끔찍하고 잔인한 시나리오다 보니….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아무튼 풍월의 낫께는 계속해서 향후 조사의 협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민간인을 대상으로 테러가 발생한 이상 저희도 더 본격적으로 나서야겠죠."


클라인

클라인 - 2025/07/27
"ー모쪼록 리버레이터에게 자애시를 건드린 것을 후회시키도록 만들어 주시길."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명심하겠습니다."


양제희 : 저는 정말 괜찮습니다.(침착한척.)


한 루오 : 갑자기 나보다 안괜찮아보인다...어떡하냐//


심비향 : 근데 우리가 진짜 바다를 보러 가기로 했거든


양제희 : 이름이 푸른감옥은 아니었지만 저 장치 자체는 아마 개변 안한 원래 세계관에 있는거 맞죠?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이번 Crumble Days의 플레이어 분들 중 푸감 참가자는 제희의 뒷사람인 메가네 님과 비향의 뒷사람인 에냐 님뿐입니다.
다들 열렬한 반응을 보여주고 계시네요!


GM - 2025/07/27
일상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아직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이 돌아오기까지는 조금 더 걸릴 것 같습니다.


GM : 아뇨, 그런 거 없는데요?


양제희 : 하?


양제희 : 하아?


한 루오 : ㅋㅋ..


한 루오 : ㅋㅋㅋㅋ....


한 루오 : 이럴 것 같긴 해성


GM : 자, 그럼 이제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도 되나요?


선우 민 :


한 루오 : 옛날에 쓰인걸수록 이럼


한 루오 : 고~


심비향 : ㄱㄱㄱ


양제희 : 그러면내가들었던스포는뭐지?


양제희 : 올라프가흑막이아니었다고?


GM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예진 : 달리말하자면 원작 덥크는 뭐...


한예진 : 죽는게 확정이구나...


한 루오 : 아무래도..


GM : 아, 올라프가 흑막이랬는데 이상하다아~.


GM : 가네 님도 넘기셔도 괜찮을까요?


양제희 : 근데 럼블데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개변을 해서 스포밟아도 짐작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제희 : 네네!


양제희 : 저 ㄱㅊ!


한예진 : 앙스타 캐릭터가 올라프 흑막이란 스포당한채로 겨울왕국 보는 연성 본게 생각남


[ GM ] 장면 : 13 → 14


GM - 2025/07/27
이번에는 루오와 예진, ...그리고 선하의 에필로그입니다.


한 루오 : 에냐 손 묾


유선하 : 오오. hisa님 브금이다.


한 루오 : 과드득...과드득....


한 루오 : 와드득...와드득...


유선하 : 저기 얼마나 무시는 거에요


심비향 : 멜잡아먹어야지


한 루오 : 제가 냐 손톱 다 갈앗어요


심비향 : 자기먹기됨


한 루오 : 싫어!!


유선하 : 우리는 서로를 먹어치우고 있었단 것을..............


소리

※ 편집자의 소리
로그를 편집하다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멜 님한테 대체 에냐 님을 왜 자꾸 무냐고 여쭤 봤습니다만 '그냥 재밌어서'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재밌다는 이유로 사람을 물지 말라고!!!


GM - 2025/07/27
이튿날 학교, 방학이 다가오는 그곳에서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일상의 광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GM - 2025/07/27
특별할 것도 없는 풍경이지만 '어제의 그 사건'이 있어서 그런지 매우 위태롭게 느껴집니다.


파르메

파르메 - 2025/07/27
"선하~! 선하 하이라는 뜻~!" (그렇게 말하며 파르메가 옷 소매를 흔들며 선하에게 다가옵니다.)


한예진 : 파르메...


한 루오 : 파르메..


한예진 : 이상하다 다른 음악이 들려요


한 루오 : 너.무.그.리.웟.어


파르메

파르메 - 2025/07/27
"어젠 많이 피곤했어? 여름방학 때 어디 놀러 갈지 정하기로 했잖아!"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오오~~!! 파-하!! 파르메 하이라는 뜻~!!(그러면 이 쪽도 활기차게 반응합니다.)


심비향 : 선하~


한 루오 : 선하~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응? 아. 아... 뭐. 그렇지! 내가 몸이 좀 약해가지고.(긁적거리며 알합니다.)


GM - 2025/07/27
이제 곧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GM - 2025/07/27
낯설던 고등학교 교복도 어느덧 반 년 가까이 입은 셈입니다.


GM - 2025/07/27
루오의 입장에선 한동안 집에 박혀 있어야 할 테니, 다소 울적할지도 모르겠네요.


선우 민 : 이제 2년 반은 더 입어야 하네


선우 민 : 2년 반 더 입을 수 있을까....


유선하 : 그렇다곤 해도 루오는 교복말고 체육복이잖냐.


선우 민 : 그전에....


심비향 : 루오는 방학에 왜 집에잇어


한예진 : 내향인이라서...?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선하가 자주 놀러가야겠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루오답다)


GM - 2025/07/27
...어라, 그러고 보면 선하와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거죠? 리틀의 말은 결국 루오가 선하를 지켜준다는 조건으로 선하의 기억을 지우지 않는다, 였을 텐데.


GM - 2025/07/27
그런 생각이 들었을 무렵 교실에 나름이가 들어와서 파르메를 찾습니다.


유선하 : 그러고 보면 선하와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거죠? < 그래서 니네 사귀기로 했음? 약간 이느낌같다


유선하 : 우와리프님공인'위험한녀석'왔다


한예진 : 고양이야 미안해!!!


심비향 : 디엘이가나름이피하는이유


유선하 : 나름이는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 하면 고양아. 미안!!!!!!!!! 할 녀석이라고 <이 말이 너무 웃김.


한나름

한나름 - 2025/07/27
"저기, 회장, 들었어? 배한빛 결국 전학 갔대!"
(그렇게 말하는 나름이는 단순히 재밌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듯이 이야기합니다.)


한 루오 : 에냐를 나름이가 죽여?!1


심비향 : 냐?!?!!!


유선하 : 총체적으로 웃긴데 원래 저건 호기심떄문에 스스로가 피해를 볼수도 있음. 이라는 뜻일텐데 나름이는 본인이 아니라 어디서 모르는 고양이 희생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오우...예진이도 지금 교실에 있나요?)


심비향 : 에냐: ㅠㅠ


유선하 : 딴얘긴데 너를 먹어치우기 전에 <이것은 진짜 있는 노래에요. 모자세계 생각하며 들으면 더 묘한 느낌일지도.


한예진 : 꼭 네 췌장을 먹고 싶어 같은 제목이네요


GM - 2025/07/27
그럼 예진의 이야기를 조금 할까요.


GM - 2025/07/27
당신도 아직 이 학교에 있습니다.


GM - 2025/07/27
당분간은 루오와 선하를 조금 더 지켜보는 게 좋겠다는 판단이 내려졌기에.


GM - 2025/07/27
그렇다고는 해도 방학 내내 쫓아다니라는 말은 없었고, 곧 잠입 생활도 끝이 나겠죠.


GM - 2025/07/27
...혹시 몰라 당신은 사건에서 만났던 리버레이터즈의 다른 멤버들을 학교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분명 다들 여러분과 크게 나이 차가 나지 않는 애들로 보였는데 도무지 이 현북고에서는, 더 나아가 현북초와 현북중에서도 동일 인물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GM - 2025/07/27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선우 민 : 학교밖 청소년들인가


유선하 : 학교밖 청소년들이었나부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학교에 다니지 않는건가...그런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GM - 2025/07/27
아이들은 '어제의 사건'에 관한 것은 아무것도 모른 채로 배한빛이 갑자기 떠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GM - 2025/07/27
...선하는 계속해서 그 자리에 머무나요?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어. 나 퇴장해야 할 타이밍?)


GM - 2025/07/27
루오나 예진 곁으로 피신하는 걸 상정했습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러면...배한빛의 이야기를 하면 잠시 복잡한 표정이 되었다가 루오 쪽으로 가려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하긴 기억 있는 상태니까 그 이야기 나오면 찝찝하겠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진이 옆자리니까 선하가 오면 약간 도닥여줍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래도 아마 기관에서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해준 것 같아서, 그렇게까지 찝찝하진 않을 것 같네요.)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루오랑 예진에게도 그냥 서글서글하게 얘기를 건넬 것 같아요. )


GM - 2025/07/27
다행히도 나름이는 파르메랑 대화하느라 선하가 떠나는 것을 눈치 못 챈 것 같습니다. 이야기는 조금 길어질 것 같네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루오는 나름이가 올 것 같아 일찍이 자기 자리에서 할 거 하는 척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만만한 상대를 아니니까요!)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하지만 나름이 대신 내가 왔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러면 선하 온거 예진이가 먼저 눈치채고 아, 하면서 도닥여주는 그런 롤플이 되겠네요)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러면. 응? 무슨 의민지 모르겠는데? 하는 표정으로 시원스레 웃어요. 진짜로 모른다기보단, 자신은 괜찮다고 보여주려고.)


유선하 : 나름 주의보 좀 이런거같네.


선우 민 : 학생즈들 사이 좋아보이네


선우 민 : 성인조는 상하관계가 뚜렷하다보니 친해 보여도 뭔가 딱딱해


양제희 : 제희는 리틀이랑 완전 친한데 하하하


선우 민 : 제희도 민이랑 허울없이 지내야겠다 이제


양제희 : 제희랑 민이는 근데 상하관계 이전의 성향문제인거같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우 민 : ㅋㅋㅋㅋㅋㅋ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러면 그 이상은 도닥이지 않고, 선하가 무엇을 보여주려고 미소 지은건지 이해하고 고개를 약간 끄덕여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 곧 여름 방학이라 다들 신이 난 모양이네요. "
(웃어주며 이야기를 대강 돌립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렇네. 루오랑 예진이는 방학에 뭐할거야?


GM : 제가 묘사할 거는 벌써 다 끝났고 세 분이서 얘기 끝나면 바로 장면 마치고 비향이 장면으로 넘어갈게요!


유선하 : 선하는 딱히 뭐 하고싶은거가 막 있는건 아니긴 함! 그냥 선하 잘살고있슈. 정도.


심비향 : 내 장면이 잇어?


유선하 : 당연하지;


유선하 : 에필로그 전원이라고 말했잔냐


심비향 : 분량 적어서 당연히 없을줄;


심비향 : 다음시날 얘기하는줄 알앗어요


GM : 막타 넣었으면 아무튼 주인공임.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첫날 세션의 오프닝 페이즈 때 비향이를 거의 하루 종일 대기만 시킨 탓인지 줄곧 비향이의 분량이 적다고 느끼셨던 모양인데 비향이의 대사도 분량도 전체적으로 보자면 결코 적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분량 면에선 비향이가 Crumble Days의 주인공이어야 할 터인 루오보다도 더 많았고, 비중 면에서도 시나리오의 보스를 해치우고 발가락 양말을 전염시킨 게 비향이었으니까요.
1회 시나리오만 룰 설명 탓에 전원을 소집했던 거고 2회 시나리오부터는 오프닝 페이즈는 해당 장면 참가자만 불러서 따로 진행할 예정이라 오프닝 페이즈의 불공정함으로 아쉬움을 느끼는 일은 앞으로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편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예진이와 귓속말을 주고받기도 했습니다.


GM - 2025/07/27
그렇네요. 당신의 여름방학 계획.


GM - 2025/07/27
자유시간이 늘어난다면, 당신은 진율의 마지막 행방을 더 적극적으로 쫓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죄송합니다저머리좀깰게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2학기 예습과... 부족한 필기 도구 보충. 정도 일까요? 선하는 따로 계획한게 있습니까? "
(선하의 말에 여상하게 대답하며, 선하의 존재를 알려준 예진에게 눈인사합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에엥-!? 엄청 성실하게 보내잖아. 방학인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계획...(좀 생각에 잠긴듯이 허공을 봅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음, 저는 아마도...이곳에서 하려고 한 일을 계속 하지 않을까 싶네요.


선우 민 : 그래도 민이가 의외로 사람한테 맞춰가는 타입이라


선우 민 : 잘지낼수도 있을거 같아요


양제희 : 그것도 그런것 같아. 워딩 관한 반응 꽤 감동적이었다구 지부장.


한예진 : 부지부장님 LOVE


양제희 : 어쩌니저쩌니해도 맞춰가려고 노력하는구나.............


선우 민 : 아~ 내부하들은 내가 지킨다고~


선우 민 : 사람이길 증명해나가는게 민이의 인생이니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방학은 쉬며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준비하기 위한 기간이니까요. 성실하게 하지 않으면 2학기에 진도를 못 따라잡을지도 모릅니다? "
(질문의 의도는 알지만 선하의 반응이 귀여워 약간 놀리듯 답합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우아~~ 한루오 너무하다! 이거봐 !! (예진 뒤에 숨듯이 장난칩니다. 이 쪽도 장난.)


양제희 : 뭔가 그 부분도 제희랑 다르다고 할까. 제희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괜찮다는걸 증명해나가는 느낌.


선우 민 : 극과 극은 통한다고 하니까


한예진 : 오 자석 같은 관계


선우 민 : 아마 민이는 저런걸 안 했으면 이미 졈이 됐지 않았을까


심비향 : 비향이는 자신이 무엇인가를 증명해나가는 게 인생


한예진 : 예진이는...음 일단 월엔주를 하고 나서 정할게요


소리

※ 편집자의 소리
??: 예진이는 앞으로 인생이 많이 재밌겠어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주세요. 일단, 학생의 본문을 얘기 한거니까요. "
(당신의 말과 행동에, 행복한 듯 웃습니다. 어찌 되었건 조금의 일상을 지킨듯한 기분이기에.)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선하가 그런 장난 치면 무표정이지만 약간 입꼬리는 올라갑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런가~ 다들 방학때 시간나면, 다 같이 영화보러 가는건 어때? 나, 영화관 세트, 3인용으로 사보는거 꿈이었거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3인, 이요. "
(웃는 낯이지만 뭔가 미묘합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응? (둔감.)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혹시 전 빠지는 게 좋을까요? 라는 듯한 눈빛으로 루오 봄)


심비향 : 얘들아 예진이 빼고 멘션해줄래


유선하 : 그 짤 같다 결혼기념일 짤


심비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 : 앞으로는 영화 보자고 할 때 두 사람이 이제 막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단계인지 확인하고 보러 가야겠다.


GM - 2025/07/27
자애시의 영화관은 작습니다. 게다가 미군 부대가 크게 들어서 있어서 그런지 외국 영화가 영어 자막으로만 상영되는 시간대도 절반 가까이 있습니다. 영화는 빠르게 영화관에서 내려가고, 이런 방학 때가 아니면 원하는 영화는 순식간에 볼 기회를 놓치기 쉽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선하랑. 많이 친해지신 것 같네요. 적응이 빨라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예진을 보며... 미묘하게 웃습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아니. 들어봐. 영어 영화에 영어 자막만 있는거 너무하지 않아? 두근두근거리며 영화보러 갔는데, 울뻔했다니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아, 확실히 한국어가 아니면 좀 그렇긴 하네요.


선우 민 : 영화 영어자막으로 보기 꽤 자주 했었는데


선우 민 : 나름 재밌었어


선우 민 : 진짜 나름 할만해서 놀랐음


한 루오 : 할만해


한 루오 : 실제로는 자막읽다가 포기하고 듣기실력으로 가다 반은 못알아듣지만


한예진 : 그럴수가(영어못하는사람)


GM - 2025/07/27
다만 실제로 예진이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네요.


GM - 2025/07/27
당신이 동경했던 삶의 일부일지도 모릅니다.


GM - 2025/07/27
그렇지만 동시에, 당신은 이곳에서 하고 싶었던 일이 있을 테니까요.


GM - 2025/07/27
리버레이터즈 사건이 끝나면 당신은 자애시를 떠나 또 다른 곳으로 가게 될 겁니다.


GM - 2025/07/27
...어쩌면 당신이 찾고 싶은 것을 찾아낼 시간은 길게 남아 있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유선하 : 나는 한글 영화도 한글자막이 있는게 좋아.


한 루오 : 이거 되게 선하같은 말임


선우 민 : 한국영화 한글자막있으면 땡큐 아리가또이죠.


한예진 : 한국 영화 한글자막 있는 거...


한예진 : 퇴마록이랑 넷플영화말곤 생각 안남


GM : 퇴마록은 신이야.


선우 민 : 퇴마록은 신이야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음 방학 때도 결국 언제 스케줄이 꼬일지는 모르는 일이니까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만약에 제가 없어도, 그래도 둘이 같이 영화보고 그러면 좋겠네요.


심비향 : 예진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증명해 나가는 것일지도?


GM : 아니 한국인 얼굴도 못 알아보겠는데 외국인 얼굴은 더 못 알아보겠고, 한글 자막이 있어도 그 문화를 이해 못해서 왜 저러지??? 이러고 있는데 영어 자막만 덩그러니 있으면 어떡함.;;;;;;;


소리

※ 편집자의 소리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시각 정보 기억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 편이라 인물 구분이 어렵습니다.
만화나 애니메이션은 어느 정도 복장이 고착화되어 있지만 영화 속 등장인물은 장면이 바뀔 때마다 옷을 갈아입는 경우가 많다 보니 더더욱.;;
연령대나 목소리, 말투 등으로 얼추 구분하긴 하는데 이마저도 비슷하면 한국 영화를 봐도 로맨스물의 메인 남주랑 서브 남주를 구분 못한다거나, 액션물의 히어로와 빌런을 구분 못해 이야기를 이해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요.
아니 분명 여주가 남주랑 사귀고 있었는데 다음 장면에서 여주랑 남주가 신경전 벌이고 갑자기 남주 앞에 남주가 나타나더니 도플갱어끼리 멱살 잡고 싸운다니까????
그냥 다들 명찰 달고 다니면 안 되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렇게 말하면서 은근슬쩍 루오에게 화이팅 손 제스처를 몰래 보여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그러네요. 시간이 난다면, 네. 셋도 나쁘지는 않겠습니다. 시간이 난다면 말이죠. "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예진을 향해 다분히 비지니스적인 듯 한 표정을 지어보입니다.)


GM : 아 루오 진짜 귀여운데 진짜 옹졸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비향 : 예진이가 살려줫는데ㅠㅠ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런가~~ 물론 둘이서 가는것도 좋지만! 여럿이서 같이 가면 더 재밌을 것 같아서...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음. 그러면 시간이 나는대로!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네. 시간이 나는대로.


유선하 : 아무래도 선하는 학교 오기 전까진 계속 병원생활이었을테니 애초에 영화관 자체를 갈 일이 별로 없었으려나~


한 루오 : 지금 선하랑 둘이서만 영화보고 싶어서 눈돌아감


GM : 근데 진짜 영화관 관련 설정 갑자기 짜고 싶어짐.


GM : 여름방학에 무슨 영화 상영하는지도 간단히 리스트 만들어 봐야지.


선우 민 : 영화관설정 재밌겠다


선우 민 : 여름방학이니까


선우 민 :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같은거 어때?


GM : 아마 자애시에 있는 다른 구역들도 영화관 설정은 대동소이할 것 같아서 짜 두면 재밌긴 할 듯.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 그러고보니 화장실에서 잠시 세수하려고 했는데, 잠시 이만...(그리고 자리를 떠나서 루오랑 선하 둘이서 있게 해주려고 합니다.)


GM : 웃긴다. 댈 수 있는 변명이 세수밖에 떠오르지 않았던 예진이 너무 귀여움.


선우 민 : ㅋㅋㅋㅋㅋ


유선하 : 귀여워~


선우 민 : 세수는 귀엽긴하다


심비향 : 갑자기세수하러감


선우 민 : 스탠바이미 같은거도 좋을듯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쉬는 시간은 5분 남았으니, 시간 맞추시면 좋겠네요- "
(하며 자리를 비켜주는 예진의 뒷모습을 보며 친절히 시간도 알려줍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응? 잘 다녀와~(그 얘기에 별로 의심도 안합니다. )


GM : 두 분 RP 끝나면 말씀해 주세요. 예진이도 혹~~~시나 혼자서 따로 할 RP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GM : 이제 진짜 엔딩 코앞이다.ㅠㅠ


심비향 : 이제 예진이가 사실 나를 싫어하나? 라고 오해하는 선하


한예진 : 아 그럼 예진이 독백만 한번 해도 될까요 둘의 이야기 끝난 뒤


GM : 좋아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루오의 말에 고개 끄덕이고 잘해보라듯이 손짓)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얍! (둘만 남으면 일단 손을 잡아봅니다.)


GM : 미친.


심비향 : 선하진짜무자각으로저러는거폭력적이네


GM : 남녀칠세마동석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유선하 : 나중에 선하가 루오에게 울면서 오면 어떡함 루오..어쩌지...예진이가 날 피하는거같아... 계속 둘이서만 있으라고 하고...


한예진 : (루오 생각: 둘이서 있는건 좋은데 선하가 우는 건 싫다)


GM : 아니 왜 잡담 탭에서 루오의 생각이 보이지.


심비향 : 웃기다


유선하 : 뭐 저러다가 언제 사귀겠지. (무책임한 오너.)


한 루오 : 아~ 머 어케 되겟지(무책임한 오너.2)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조금 동요한 얼굴로 눈을 깜빡입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러면 슬쩍 머쓱한듯 손을 놓아줍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오늘은 어떻지? 아마 손이 찬지를 확인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오늘은 평범한 온도입니다. 아무래도, 아무일도 없었으니까요.)
" ... 선하, 저는 상관없는데... 학교에서 이래도 괜찮겠습니까? "


심비향 : 루오 아주 마음에 마구니가 가득하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응?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아~ (그렇군... 능력과 관련된 걸 티내면 안되겠구나. 부주의했군.) 미안!


한예진 : 치가우!!!


한예진 : 그게 아냐!!!!


한예진 : 그냥 사귀어!!!(제일 난리부르스 피우는 예진이 오너)


심비향 : 성장유타만큼 마구니가 그득해


유선하 : 성장유타는머임?


심비향 : 멜님이조아하는장르쿠베라에나오는애


한예진 : 쿠베라 안봐서 몰랐네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니아니그게아니라아닌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다른 친구들이, 우리 사이를 오해해도 괜찮냐는, 뜻이었습니다. "
(그외, 버스에서 물어본 거 있잖아요. 하며 속닥입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 ... ...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아!!


한 루오 : 성장유타만큼은 아니라코요


한 루오 : 나참


GM : ................어쩐지뭔가익숙하더라.


한 루오 : ㅜㅜㅜㅜㅜㅜ


한 루오 : 맹세코 모티브로잡지 않았습니다!!!


유선하 : 그냥 취향이 한결같으신것 뿐이 아닐까나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렇게 말하면 그제서야 무슨 뜻인지 눈치챈것 같더니.)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어...)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전혀 예상 못한 얘기였는지 좀 얼굴이 붉어지고, 눈을 피합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어, 어. 어어. 그렇네! 그러고보니. 좀 그럴지도?? 그. 미안. 불편하게 했으려나!?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조마조마. 허둥지둥.)


GM - 2025/07/27
네, 그러면 아쉽게도!


GM - 2025/07/27
그 타이밍에 여러분은 누군가의 시선을 느낍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아뇨. 저는, 정말로 상관 없으니까요? "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으응?


심비향 : GM 일 잘해서 웃기다


한예진 : 시선? 난가?


유선하 : 고양아미안씨 아님?


선우 민 : 나름이 어서오고


한 루오 : 시선 난가<<ㅋㅋㅋㅋㅋㅋㅋ


한나름

한나름 - 2025/07/27
(대화를 나누다가 살짝 고개를 내빼서 여러분의 모습을 슬쩍 보더니, 재밌는 것을 발견했다는 듯한 표정이 됩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아~ 나.하! 나름. 하이라는 뜻! (그러면 당황하고 있다가 나름이가 왔는지 되려 긴장이 풀어졌는지 또 싹싹하게 답합니다.)


한예진 : 고양이미안 맞았네요


한나름

한나름 - 2025/07/27
"뭔가 방학이 끝나면 이것저것 바뀔 것 같네." (당신의 말에 살짝 고개를 끄덕이곤, 파르메와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나름이의 시선을 느끼자, 잡고 있던 손을 살짝 놓으며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어깨를 으쓱입니다.)


유선하 : 짝사랑이었는데 사귀게 되는 것 또한 타이터스겠지..


심비향 : 타이터스를 몇번을꽂는거야


한 루오 : 하하하하ㅏ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럼 예진이 그쯤에 돌아올듯 합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사실 화장실 안 가고 복도에서 지켜보고 있었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근데 나름이가 방해해서 좀 약간 화난 듯한 표정)


유선하 : 예진이 지켜보고 있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 : 아, 웃긴다. 시선이 사실 한 개가 아니었던.ㅋㅋㅋㅋㅋㅋ


GM : 난가가 진심이었던.ㅋㅋㅋㅋㅋㅋㅋ


GM : 실은 자수였던.wwwwwwww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뭐 그래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둘이 함께 있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렇게 진심으로 생각하면서 자리로 돌아갑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진이 독백은 그냥 이정도로 끝낼게요)


심비향 : 구경났지 다들


유선하 : 사실 푸른감옥 갔다던 슈라바라군도 안가고 지켜보고 있는거 아님? (급기야)


GM : 그인간이었으면당장훼방놨지.


한 루오 : ㅇㅈ


유선하 : 하긴 .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선하도 더 할거 업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루오도!)


GM - 2025/07/27
어찌 되었든 여러분은 일상을 지켜냈습니다. ...비록 변해버렸을지라도, 꼭 변한다는 것이 나쁜 방향만 있는 건 아니겠지요.


GM - 2025/07/27
지금은 이걸로 된 게 아닐까요.


유선하 : 모자티알AU 제희는 변화의 관리인이라서 저 독백도 꽤 좋은 느낌.


선우 민 : 민이 모자세계AU였으면


선우 민 : 이런 애를 모자세계에 까지 보내야 하나...


선우 민 : 사이코패스 카드 들고있을거 같아.


한예진 : 음...


한예진 : 카스님은 잘 롤플하실 거 같아요


선우 민 : ㄷㄷ


유선하 : 아니 뭐 오히려 모자세계에서 적응 대빵 잘할거같긴 한데. ..그래서안보내는건가?생태계교란종이라?


선우 민 : 생태계교란종ㅋㅋㅋㅋㅋ


GM : 음 지금 브금 그대로 쓰는 게 낫겠다.


[ GM ] 장면 : 14 → 15


GM - 2025/07/27
마지막 장면의 주인공은 심비향입니다.


GM - 2025/07/27
당신은 세이티와 함께 당신이 잠입 중인 현북초... 바로 옆에 있는 문구점에 와 있습니다.


GM - 2025/07/27
세이티는 보아 하니 물건을 둘러보는 데 한참은 걸릴 것 같네요.


도감

※ 리프 도감
NPC 002. 세이티 자이로스
세이티
▲ 사용 이미지 메이커: ななめーかー( https://picrew.me/image_maker/41329 )

"자세를 바로잡아요!"

▶ 나이: 13살 / 키: 143cm / 성별: 무성 / 웍스: ?? / 커버: 초등학생

클라인 자이로스와 함께 갑작스레 모습을 드러낸 수수께끼의 아이.
오버드인 것은 확실하지만 아직 무슨 신드롬인지조차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머리에 돋아 있는 하트 모양 더듬이는 세이티의 감정에 반응하는 모양입니다.


심비향 : 와 세이티!!!!


한예진 : 세이티!!!!!!!!


유선하 : 와!!!!!!!!! 아기요정 떴다


GM - 2025/07/27
조그마한 문구점인데도 신기하게 있을 건 다 있는 곳입니다.


GM - 2025/07/27
세이티가 물건을 고르는 사이, 당신의 휴대폰으로 문자 메시지가 날아옵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임무에 충실하게 세이티의 더듬이, 그리고 더듬이, 그리고 더듬이를 주시하다가 문자를 확인합니다.)


??? - 2025/07/27
[클라인 경으로부터 소식 들었답니다. 이번 사건, 수고 많으셨어요.]
[아울러 ‘카인 스피어’에 관한 자료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이펙트를 사용했다고….]
[역시 당신을 자애시로 부른 것이 정답이었네요. 만일 ‘13번째’인 것이 판명된다면 지시했던 대로 처분해 주시길.]
[그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상의 보호 관찰과 리버레이터즈의 강제 해산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소식, 기대하고 있답니다.]


유선하 : ..'그분' 떴다.


한예진 : 그 분...


한예진 : 어떤 사람일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 녀석 역시 우로보로스인가.)


유선하 : 어떤 사람일까. (혜모모를 봄.)


한 루오 : 누굴까


한예진 : 어 혜모모 캐릭터예요? 가네님이 추정하는 사람은?


한예진 : 누구지


한예진 : 아니진짜누구지


유선하 : 어? 저만 그렇게 추측중이었나?


GM : 혜모모 캐릭터 아닙니다! 놀랍게도!


유선하 : 어? 아니야?


유선하 : 그러면진짜누구임?


소리

※ 편집자의 소리
로그를 백업하며 질문한 결과 혜모모의 오즈마로 추측 중이었다고 하십니다.


한예진 : 알고보니 수면인심 캐릭터?


한예진 : 유맆님이 드디어 오너권을 찬탈하셨다던가


한 루오 : 유리프게임이라 이게 ㄷㄷ


유선하 : 아니 그분 떡밥떠서 뒤늦게 눈치챘는데 비향이 세이티 더듬이만 보고있잖냐.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알겠습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지금까지와 같이 임무를 속행하겠습니다. 맡겨 주시길.]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하고 세이티한테 오늘 배운 이모티콘을 붙일까 말까 하다가 결국 안 붙입니다.)


GM - 2025/07/27
대체뭘가르쳤을까우리애가.;


GM - 2025/07/27
여느 때처럼 답장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빠르게 안 읽음 표시는 사라지네요.


선우 민 : 이걸 안 붙이네


유선하 : 개복치 이모티콘 뭐 이런거 아냐?


한예진 : 제 안에 개복치가 몇마리 죽었어요...


한예진 : 그 카피페 적은 거 아마 저였던거 같은데


유선하 : 그거 저였을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예진 : 그랬나


유선하 : 이럴수가 기억이 충돌한다.


한예진 : 기억이 혼선됨


한예진 : 내가 쓴 카피페도 뭐였는지 모르겠어


GM - 2025/07/27
한편, 문구점에서는 결국 문구점 주인이 세이티가 물건 고르는 걸 도와주고 있네요.


GM - 2025/07/27
...어라, 어딘가 익숙한 얼굴입니다.


유선하 : 누구길래(다시집중)


한예진 : 후아유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 2025/07/27
"그래서 말이지, 발가락 양말이란 건 말이다." (어제 거리에서 본 듯한 아저씨가 나와서 세이테에게 늘어놓은 물건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ㅋ)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당신!!!!!!!!!!!!!!!!)


한예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선하 : 진짜예상도못했네.


한 루오 : 와나


한 루오 :


한 루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선하 : 사실푸른감옥에서부른다는것도저분인거아님?


유선하 : 푸감마지막에 아윌비백.뜨는거 아냐?


한예진 : 발가락 양말 유포한거 당신이였음??????


선우 민 : 역시 발가락양말을 사야해


선우 민 : 그렇지 않으면 비향이는 무좀에 걸릴거야


GM - 2025/07/27
이럴 수가! 지금 생각해 보니 아윌 아저씨였네요!


GM - 2025/07/27
아는 아저씨였습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게 누군데!!!!!!!!!!!!!!)


한 루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루오 : 먼소리야


한 루오 : 털쟁이가 무좀.에 왜걸려


한예진 : >>>아는아저씨<<<


선우 민 : 저 상태에서는


선우 민 : 털쟁이가 아니니까


유선하 : 검색해보니 강아지도 무좀 걸린대요 ㅠ


심비향 : 헐...


선우 민 : ㄷㄷ


선우 민 : 털쟁이도 걸리네


심비향 : 그래서아윌아저씨가누군데


선우 민 : 아윌아저시모르세요?


GM - 2025/07/27
그러다가 잠시 아저씨는 목소리를 낮춰 세이티에게 묻습니다.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 2025/07/27
"최근에 저 아이랑 같이 자주 다니는구나. 새로 사귄 친구니?" (딴에는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것 같은데 아주 잘 들립니다.)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그 말에 세이티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뽀용하고 솟아 있던 더듬이가 스프링처럼 흔들려요.)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네, 소중한 친구예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


한예진 : 으아아세이티


한예진 : 우리애기귀여워어어어


유선하 : 귀염둥이


GM : GM이 준비한 장면은 이상입니다!


한예진 : 더듬이튕기고싶어


한예진 : 쓰다듬고싶어


선우 민 : 여기서 이제 독백으로


선우 민 : 난 너를 친구라 생각한적 없는데


선우 민 : 라고 나와줘야하는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잠시 빤히 바라보다가 이내 생각을 지워버리듯 세이티 곁으로 다가갑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혹시 무좀이 있어?


심비향 : 질문의 상태가;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왜 자기가 말해 놓고 자기가 어이 없어 하는 건데 당신.;
(에냐: 아니 저랑 비향이는 별개의 인물이잖아요. 아무리 저라도 비향이가 저렇게 말하면 어이가 없지 않겠어요?)
▲?????????


선우 민 : 무좀있어?ㅋㅋㅋㅋㅋㅋ


한 루오 : 무좀있냐고 물어본다고


한예진 : 질문상태가


선우 민 : 최고다 비향이!


선우 민 : 넌 민이가 키워낸 최고의 부장님 조크야!


심비향 : 뭘 키워낸거야


선우 민 : ㅋㅋㅋㅋㅋㅋ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그 말에 고개를 젓습니다.)


유선하 : 세이티도 상식 없어보이고 비향이도 상식 없어보여서 둘이 있어도 전혀 상식이 향상되지 않을거같은게 웃김.


심비향 : 자애시판 패트와 매트


유선하 : 민이가 끼면 여기서 더 악화됨.


한 루오 : 루오는 정상인이다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그건 아닌데... 색깔이랑 모양이 다양하니까 신기하지 않아?" (그렇게 말하며 세이티는 한짝을 집어듭니다. 다섯 개의 발가락 부분에 다섯 쌍둥이 같아 보이는 캐릭터가 그려져 있습니다.)


GM - 2025/07/27
아닌 게 아니라 발가락 양말들이 이상할 정도로 많고 개성적입니다.


GM - 2025/07/27
조악스럽다 싶은 게 있는가 하면 진지하게 이건 좀 힙해 보일지도? 싶은 것들도 있네요.


유선하 : 발가락 양말에 서사가 있다고?


유선하 : 지금 이 발가락 양말조차 무언가의 복선이라고?


한예진 : 어라 그러고보니


한예진 : 예진이 원래는 오남매인데


한예진 : ...아무리 그래도 이건 막나간거겠죠?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원래 한예진은 오남매 자캐 중 한 명을 자신말로 데려온 겁니다만 다른 캐릭터들은 자신말 세계관에 입국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도 입국은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 (세이티의 말에 눈을 크게 뜨고 살펴봅니다.)


유선하 : 그리고 PC도 5명이죠?


한 루오 : 어라


GM : 하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저씨, 이렇게 캐릭터가 많은 건 무슨 특별한 효능이 있어?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는 사이지만 별다른 인사 없이 대뜸 말을 겁니다.)


유선하 : 아 아기들 너무 귀엽다 ㅠㅠㅠ


한예진 : 역시 아기...아기는 지켜야 됨...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 2025/07/27
"흠, 그건 여러 가지 관점이 있지. 하지만 내 지론에 따르면...." (진지한 표정으로 이야기합니다.)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 2025/07/27
"발주 실수를 한 이 아저씨의 지갑 출혈이 조금이나마 회복된단다!!"


유선하 : 아 저 아저씨 너무 킹받네


유선하 : 아 킹받아


한예진 : 내 지갑출혈도 회복됐음 좋겠음...


한 루오 : 아웃기다


한예진 : 이건 미나미의 이야기입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 ...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발주 실수가 뭔지 알아?(세이티에게 소곤소곤)


한예진 : 모르는거냐고


한예진 : 아 귀엽다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그러면 조금 고민하다가 말합니다.)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발의 주인이 실수한다는 뜻 아닐까?"


유선하 : 정말 둘이 같이 다녀도 전혀 상식이 늘지 않을거같아서 웃긴다


한예진 : 귀여워


한예진 : 진짜 귀여워


한예진 :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 애들이 있을수가


한예진 : 쓰다듬고 사탕 사주고 쓰다듬고 놀이공원 데려다주고 싶다


GM : 그런 당신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코펠리아.


한예진 : 어이!!!!!!!!!!!!!!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럼 아저씨가 발의 주인이야?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 2025/07/27
"뭐, 대충 그런 셈이지!" (아무튼 팔 수만 있다면 대충 넘길 생각인 모양입니다. 이 사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럼 안 됐네. 본인 실수니까 본인이 책임져.


선우 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우 민 : 본인이 책임져


선우 민 : 이러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무래도 비향이는 사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는 세이티를 힐끗 봅니다...)


한예진 : (COC 코펠리아 참여한 사람의 반응)


한 루오 : 그거 그런 내용이었던가?!


한 루오 : 정말로.기억이 나지 않아


유선하 : 헤~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모르겠는걸~


선우 민 : 코펠리아의 제희라


선우 민 : 기억이 안나는걸


선우 민 : (진짜로)


선우 민 : 어땠더라


유선하 : 아니 증명해야지 왜 제희하는데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문구점 주인 아윌 비백 - 2025/07/27
(그러면 당신의 말에 논파당한 사람처럼 "나닛~!!!!" 하고 외칩니다.)


유선하 : 나닛~!!!!


심비향 : 나닛~!!!!


한예진 : 은혼을 비롯한 개그만화같은 리액션이다


선우 민 : 마지막이 감동적이었다는거 밖에 기억에 안남아있어


유선하 : 역전재판에서 대충 지적하면 저러며 가발 날아가지 않나.


심비향 : 가발이 왜 날아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선하 : 그런 게임이라서.


한예진 : 그런 게임이긴해요


한예진 : 근데 가발만 날아가는 게 아니죠


유선하 : 뭐 지적하면 애들이 암튼 화려한 리액션을 보여줘요.


유선하 : 가발이 날아가기도 하고 안경이 깨지기도 하는데


유선하 : 안경 깨지면 또 안경 새로 꺼내쓰는 바람직한 친구도 있음.


유선하 : 안경캐의 귀감임.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세이티는 조금 고민하다가, 동물 발자국 같아 보이는 양말을 하나 고릅니다.)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이거 하나 주세요!"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그렇게 말하며 꼬기작 꼬기작 접힌 1,000원짜리 지폐를 한 장 내밉니다.)


유선하 : 발가락 양말에 서사가 있다고? ㅠㅠ


한예진 : 귀여워...


유선하 : 아우 귀여워


한예진 : 내가 만원 줄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응? 다섯 쌍둥이한테 관심 있는 거 아니었어?


유선하 : 저 귀여운 애들 대상으로 발주실수를 떠넘기려고 하다니


심비향 : 세이티의 마운틴듀 묻은 돈을ㅠ


한 루오 : 자본주의의 괴물은 무섭군..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그것도 재밌기는 했는데... 쌍둥이가 쌍둥이 같지 않아서."


유선하 : 저 아저씨는...선을 넘어버린거구나


선우 민 : 이렇게나 추악한데도


선우 민 : 자본주의


선우 민 : 하시겠습니까?


GM - 2025/07/27
아닌 게 아니라 어떤 건 크고 어떤 건 작고, 색깔도 모양도 전혀 다릅니다.


한예진 : 어라...


한예진 : 쌍둥이가 아니라는건....


한예진 : ....아니 왜 자꾸 오남매인 예진이가 생각나지


한예진 : 얘네도 크기 제각각인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게 중요한가...?(잘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갸웃합니다.)


유선하 : 진짜 수상한 문방구다..


유선하 : 진짜 수상한 아저씨고..


심비향 : 떡밥투성이 문방구


유선하 : 정체가 뭐임


한 루오 : 멜 아무고코 모름


유선하 : 유리프 유니버스라고 저 프사까지 재활용됐다는게 너무 어이없고 웃김


유선하 : 팔 뾰족한거보니 저분도 뼈의검 있는 엑자일일지도 몰라;


GM : 저 프사는 너무 명작이라 진짜 제가 진행하는 모든 캠페인에 다 넣을 생각임.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형제든 자매든 남매든 아무튼 가족끼린 서로 닮아야 하는 거잖아?"


유선하 : 진짜 PC들 닮은거 아냐..?


한예진 : .....


한예진 : 저기요 세이티가 저 말하니 저 괜히 뭔가 생각나는게 있어서 약간 좀 그런데 이건 그냥 우연인가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 말에 자신의 자매, 라고 할 수 있는 누군가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것도 가족이라 할 수 있다면, 확실히...)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확실히...가족은 닮게 되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하지만 닮아야 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해.


한예진 : 비향이...


GM : 그냥 여러분들 자극할 수 있는 스위치 보이면 눈에 보이는 대로 다 누르고 있는 것뿐이니까 의심 ㄴㄴ.


한예진 : 아 그렇구나


한예진 : 하하하


선우 민 : 저런


유선하 : 그렇구나! 그러면 모든가능성을 의심해야지!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그렇게 말하면 어째선지 세이티의 더듬이가 축 늘어집니다!)


한 루오 : 벅벅


한 루오 : 멜은 아는게 없어서 걍 무슨 의도지?하고 넘어감


한 루오 : 아하하


한예진 : 그냥 미나미 자극할만한 스위치 누르는 거 뿐이였던 거 같긴함


선우 민 : 내 스위치도 눌러보시지!


소리

※ 편집자의 소리
PC 3을 위해서는 아주 큰 거 준비되어 있으니까 의심 ㄴㄴ 하시길.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음, 그런가...."


GM : 방금 자본주의에 반응했죠?


GM : 이제 혁명하죠?


GM : 세계는 더 나아지죠?


선우 민 : 간악한 자본주의자 녀석들!


유선하 : ㄷㄷ...이미 스위치는 눌려있었던거임


한예진 : 멜님 조심하세요 언제가 유맆님이 멜님 누르는 스위치 만들지도 몰라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내가 관찰해본 결과 저 더듬이는 기분에 따라 움직이는 것 같다. 그렇다는 것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 ....(왠지 그냥 넘어가기가 신경쓰여짐.)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하지만 닮고 싶으면 닮아도 되는 거 아닐까?


한 루오 : 눌린지 오래됐네


한 루오 : 아웃기다


선우 민 : 공산주의의 지엄함을 내 기필고 보여주리!


GM - 2025/07/27
그렇게 말하면 다시 더듬이가 뿅긋 하고 솟아오릅니다!


한예진 : 전 일단 유맆님으로 인해 세이티만 보면 반응하는 사람이 됐어요


한예진 : 세이티가 미나미의 스위치임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이것도 그 분에게 보고해야겠군.)


심비향 : 더듬이를 보고함


한 루오 : 사실 근데 잡담챗 휠둘러보니가


한 루오 : 유리프는 저를 봐주고 있는거라


한 루오 : 앞으로도 부디 봐줬으면 합니다하하


한 루오 : (우리 너무 오래 알고 지냄


한 루오 : 나의 10년전 과거가 나와서 그랬나?하고 버퍼링이 걸렸달지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이미 선하라는 스위치가 제 손에 있는데 굳이 새로 만들 필요는 못 느끼겠네요~.


세이티

세이티 - 2025/07/27
"...응! 역시 그렇겠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네가 원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 ...아마도?


GM : 웃긴다. 미나미는 13년 넘게 알고 지냈어요.


한예진 : 더듬이 귀여워...


한예진 : 미나미는 더듬이 캐릭터에 약함


GM : 미나미 원년 멤버임.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리고 그 분에게 메시지를 보냅니다.)


한예진 : 저 진짜 유맆님이랑 너무 오래 알고 지냄


한예진 : 유맆님 제 흑역사도 알잖아요


유선하 : 리프님과 저는 두분정도로 오래 알고 지내진 않았지만 리프님은 절 봐주지 않긴 했어요!


한 루오 : 이럴수가...더오래됐다니....진짜로 오래됐잖아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추적 대상의 정수리 쪽 체모는 기분에 따라 움직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예진 : 세이티 더듬이...


한예진 : 귀엽네


선우 민 :


선우 민 : 피곤하군


GM : ㅠㅠ


한예진 : 카스님 위해서 슬슬 애프터 플레이 들어가야하나


GM - 2025/07/27
그럼 여전히 읽었다는 표시는 빠르게 사라지지만 답장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GM : 더 하실 거 있을까요?


심비향 : ㅋㅋㅋ없어요!


선우 민 : 안그래도


선우 민 : 더 넣어야할 짐이 생겨서


선우 민 : 빨리 끝나면 좋을것 같아용


[ GM ] 장면 : 15 → 16


GM - 2025/07/27
이번 장면은 마스터 씬입니다. PC들은 등장할 수 없습니다.


한예진 : 오우...


한예진 : 마스터 씬도 있었어


GM - 2025/07/27
한편 그 시각, 리버레이터즈의 또 다른 아지트.


GM - 2025/07/27
그곳에는 오늘도 무시무시한 계획이....


심비향 : 메가네님은 괜찮아...?


한 루오 : 그그러게


한 루오 : 가네님 괜찬으심?!


유선하 : 괜찮았는데리버레이터즈나와서갑자기안갠찬을지도


골든 애로우

골든 애로우 - 2025/07/27
"그래, 바로 이거야!!!! 바로 이런 거라고!!!!" (골든 애로우가 웹소설을 읽으며 발을 동동 구릅니다.)


유선하 : 바보냐?(갑자기 괜찮아짐)


심비향 : 쟤네도 나사빠진건 똑같군


한예진 : 다행인가...?


한 루오 : 저 여자애 너무 취향됨


심비향 : 안되겠다 나사빠짐 배틀 걸어야겟다


리버레이터즈 C

리버레이터즈 C - 2025/07/27
"계획이 실패했는데, 지금 웃음이 나와?" (소녀는 언짢은 듯 표정을 구깁니다.)


한 루오 : 님이 이기니까 걱정마세요...


선우 민 : 민이도 나사빠짐 배틀에 참가해야겠다


골든 애로우

골든 애로우 - 2025/07/27
(그러나 골든 애로우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듯 말합니다.)


한예진 : 정황상 얘네가 로켓단 같은 포지션이려나...


유선하 : 로켓단치곤 너무 강하고 사연이 많아보이긴 했는데


골든 애로우

골든 애로우 - 2025/07/27
"그치만 드디어 두 사람이 이어졌다니까! 아니, 두 사람이 아니야! 폴리모프한 아이스 드래곤과 인간의 종족을 초월한 사랑! 하아, 바로 이런 거라고!!!"


심비향 : 저건 좀 중대사항이긴 하지


심비향 : 한쪽이 퍼리충일 수 있다는 거니까


리버레이터즈 C

리버레이터즈 C - 2025/07/27
(소녀는 골치가 아프다는 듯 고개를 젓습니다.)


한예진 : 어라 저거 우리 상황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유선하 : 또 스위치 다 누르고 계시는군


리버레이터즈 C

리버레이터즈 C - 2025/07/27
"도마뱀이 인간이랑 어떻게 사귄다는 건데? 당최 이해할 수가 없군."


심비향 : 왜 불가능해


심비향 : 퍼리탐라가 실존하는데


소리

※ 편집자의 소리
비향의 뒷사람인 에냐 님은 유구한 퍼리 오타쿠입니다.


유선하 : 그래 우리는 단군신화 시절부터


리버레이터즈 C

리버레이터즈 C - 2025/07/27
(그리고는 골든 애로우를 무시한 채 금이 간 벽에 기대어 성대하게 한숨을 내쉽니다.)


리버레이터즈 C

리버레이터즈 C - 2025/07/27
"...그만큼 죽였는데도 결국 없었던 일이 돼 버려. 역시 UGN이네."


리버레이터즈 C

리버레이터즈 C - 2025/07/27
"단순한 사고로 처리됐던데? 앞으론 어쩔 거야? 버스 하나 가지곤 어림도 없었잖아."


선우 민 : 저 조악한 것들이 진실로 우리 ugn을 이기려 드네


유선하 : 조악한것들 이러시네;


심비향 : 지금 UGN이 구라뿅집단이라고 공인하신 거죠


선우 민 : 어허


선우 민 : UGN의 지엄함 앞에서 그런말은 삼가도록하세욧!


유선하 : 내가보기엔 UGN 뭔일 했을거같음


카인 스피어

카인 스피어 - 2025/07/27
"대체 그게 어디가 정의의 편이란 건지 모르겠네. 진짜 웃긴단 말이지. 안 그래?" (키득거리며 카인 스피어가 새 멤버를 돌아보며 웃습니다. 그러나 들어올린 입꼬리는 그대로인 채, 눈동자만이 싸늘하게 굳습니다.)


카인 스피어

카인 스피어 - 2025/07/27
"...아, 저 녀석은 웃긴다는 감정조차 알지 못하던가."


유선하 : 아무서워


유선하 : 벌써무서워.


유선하 : 무서워.


유선하 : 지금무서움.


유선하 : 너무무서움.


유선하 : 아직아무섟ㄷ안했는데무서워.


심비향 : 누가 나오는거지


유선하 : 무서워.무서워.무서워.무서워.무서워.무서ㅜ어.


소리

※ 편집자의 소리
푸감 캐릭터 재사용이 있다 보니 푸감 공포증이 오고 만 메가네 님.;;


GM - 2025/07/27
카인 스피어의 말에도 신입은 무표정한 얼굴로 대답 없이 가만히 있습니다.


GM - 2025/07/27
대답이 돌아오지 않자, 카인 스피어는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립니다.


한예진 : 에이 진정해요 의외로 신캐일지도 몰라


유선하 : 그럴수도있긴한데그럴거같긴한데그렇긴하데그렇지만그래야만하는데


카인 스피어

카인 스피어 - 2025/07/27
"리더, 약속은 확실한 거지?" (그 눈은 서글서글 순진해 보이지만, 이면에선 거짓말이라면 가만 안 두겠다는 듯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유선하 : 두.려.워.요...


유선하 : 두. 려. 워. 요 . . .


리버레이터 - 2025/07/27
(그 말에 '리버레이터'는 자신만만한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합니다.)


리버레이터 - 2025/07/27
"물론이지. 나는 더러운 어른들이랑은 다르니까."


유선하 : 저기에 더러운 어른. 입장 ~~!! 하고싶다. (제희:니나 하세요)


선우 민 : 물론 민이가 피로 점칠되긴했지만


선우 민 : 그리 더럽진 않다고!


선우 민 : 매일매일 샤워한다~


리버레이터 - 2025/07/27
"버스 하나로는 어림도 없었다고? 그야 당연하지. 너희도 사실 알고 있었잖아?"


리버레이터즈 C

리버레이터즈 C - 2025/07/27
(그 말에 소녀는 칫, 하고 표정을 구깁니다.)


한예진 : 더 의외로 결국 오늘은 얼굴 공개 안할지도 몰라


유선하 : 그럴것.같긴 해


유선하 : 근데 무서우.


심비향 : 민이는 피로 샤워하는 거 아냐?


심비향 : 매일매일?


리버레이터즈 C

리버레이터즈 C - 2025/07/27
"...알았어, 하면 되잖아, 하면."


선우 민 : 그건


선우 민 : 아니죠


선우 민 : 사람이 할 짓이 아닌데


심비향 : 사람아니고 오버드잖아


리버레이터 - 2025/07/27
"그쪽에서 먼저 시작한 거니까, 이건 정당방위라고."


선우 민 : 민이는 자신이 인간임을 증명해나가는 삶이라서


선우 민 : 그런거 안해요


유선하 : 역시 UGN 뭐 했다니까....


유선하 : UGN을 열라 꼬라보고있음


선우 민 : UGN은 뭐


선우 민 : 뭔가 했겠지ㅏ


리버레이터 - 2025/07/27
"자, 그럼 빼앗긴 것들을 되찾으러 가 볼까?" (의자에 앉아 있던 소년은 그렇게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한예진 : 뭐 UGN은 SCP 재단하고도 좀 비슷할거 같긴 하고요


유선하 : 예진이부터가 28번쨰고..


유선하 : 놀랍게도 푸감에도 SCP 나옴


리버레이터 - 2025/07/27
"두 번 다신 우리들(아이들)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한 루오 : 푸감은 대체 뭘까…


선우 민 : 글쎄....


심비향 : 비향이는 가족이 닮은 것에 대해 부정적인데 세이티는 긍정적인 거 새삼 대조된다고 느낌


[ GM ] 장면 : 16 → 0


리버레이터 - 2025/07/27
아이들은 자유를 원했다.
게임을 하고, 스포츠에 땀을 흘리고, 콜라를 마시는.
그런 지극히 평범한 아이들의 자유를.


리버레이터 - 2025/07/27
그러나 깨닫고 말았다.
자신들은 언제까지고 괴물이라는 사실을.
그러니까 이것은, 세계의 종언을 바라는 소년소녀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리버레이터 - 2025/07/27
우리의 이야기는 다음으로 이어진다.


GM - 2025/07/27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World End Juvenile(월드 엔드 주브나일)』.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한예진 : 크아아악 예진이 사망선고서 떴다


유선하 : 덜덜더덜덜더럳ㄹ덜덜덜더럳럳럳덛덛덛럳럳


??

?? - 2025/07/27
“─지금은 어쩐지 더 이상 무섭지가 않아.”


GM - 2025/07/27
너는 그날 그렇게 환하게 웃었는데도.


GM - 2025/07/27
………………………………………………………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유선하 : 다행이다.. 저 스프라이트. 공식 NPC구나.


유선하 : (좀 안도함..)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러댖뱍더ㅐㅑㅈ버래ㅑ더ㅐㅏㅍㅂ재ㅏㅡㅐ랴멛ㄹ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ㅇ라머ㅔ러재ㅑ덜머랑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아아아아아아아


유선하 : 물론 공식NPC여도 죽긴 하겠지만


유선하 : 여기서 개변들어가면 아무래도 더 고통스럽게 죽을테니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공식NPC여도 전혀 안 괜찮은 사람이 여기이씁니다메가네니잉이이이이이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아아악 올그린 메가네님이랑 했을 떄 엔딩때도 이랬어쓴데 또 메가네님으로 인해 이리 되네요 아아아악


GM - 2025/07/27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수고하셨습니다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수고하셨스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수고리!!!!\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수고하셨스타!!!!!!!!!


GM - 2025/07/27
자일단빠르게경험점을산출할까요.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아맞아경험점붙.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와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맞아 그런게 남엇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진이는 3점확정이예요 백트랙에 2배 써서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수고하셧다냐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나도 3점인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성장해야한다고~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아니 경험점은 그거말고도 다른것들도 합해야 하지 않아?


GM - 2025/07/27
자, 우선 '좋은 롤플레잉을 했다' 항목을 체크할 건데요.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맞아 저런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 그것도 포함이구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오랜만이여서 순간 까먹었...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근디 모두의 롤플이 좋안는데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긁저극적


GM - 2025/07/27
이건 릴레이식으로 돌아가면서 가장 좋았던 멤버를 지목하면 됩니다.


GM - 2025/07/27
우선 GM 선정 이번 MVP...!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저는 일단 1명 꼽자면 루오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저도 루오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는 제희요


GM - 2025/07/27
릴레이식으로한댔잖아님들아.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ㅋㅋ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ㅋㅋㅋㅋㅋ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말안듣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더블크로스. 그건 규칙에 대한 배신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맘급해짐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 릴레이식이구나...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카스는 말 안드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순간 렉걸림


GM - 2025/07/27
이 부분은 저희 자신말 '룰'이니까 따라주세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네에~


GM - 2025/07/27
괜히 강조하는 거 아님.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그치그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죄송합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유선하

유선하 - 2025/07/27
난 얌전히 있었다구. (얌체.)


정보

경험치 산출 방법
▶ 애프터 플레이 수행(세션의 마지막까지 참가했다): 1점
▶ 시나리오의 목적 달성 정도: 1~10점
▶ 최종 침식률에 따른 경험점: 0~5점 (R1 p.182, LM p.122 참조)
▶ S로이스의 사수 여부: 0~5점 (상급 p.26 참조)
▶ 쓰러트린 적의 D로이스와 E로이스의 개수: 0~5점 (상급 p.133 참조 / 점수 상한은 하우스 룰)
▶ 롤플레잉(좋은 RP를 보였다): 1점
▶ 굿 플레잉(다른 PL을 도왔다/GM의 세션 진행을 도왔다/지각을 하지 않고 스케줄 조정을 도왔다): 1점
▷ 기본 보정: -1점 (이 점수는 시나리오마다 다를 예정 / 총합 하한치 0)


GM - 2025/07/27
저희 경험치 산출을 이런 식으로 다 같이 해야 해서 애프터 플레이 전원 필참이니까 명심해 주시고요!


GM - 2025/07/27
자, 아무튼 다시.


GM - 2025/07/27
저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메가네 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에 와타시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파치파치파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888888


GM - 2025/07/27
일단 제희랑 선하 두 명 다 굴려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도 있고, 두 캐릭터 다 굉장히 매끄럽게 진행해 주셨어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 박수받으며 어리둥절하는 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진짜요????다행이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굿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크으


GM - 2025/07/27
그럼 이제 지목받은 사람은 빠르게 빠르게 다음 사람 지목하면 됩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확실히 1인2역은 대단하죠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멋지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난 진짜 내,내가이런걸 맡아도되는건가?하면서어어알겠습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 다들 좋은데. 다들 정말정말 좋아서 솔직히 전원 지목하고 싶은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럼 나 해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기회주의자)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요구한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웃겨ㅋㅋㅋㅋ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래도 일단 지목하자면 비향이 아 뭐야 저렇게말하니 바꾸고싶어지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ㅋㅋ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뭘 바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ㅡㅡ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반납 안돼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저 하실 생각이었어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네~


GM - 2025/07/27
파이널 앤서입니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비향이 귀엽긴 했어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솔직히 다른분들도 다 좋았다보니까 한명을 골라야한단것 자체가 그렇긴한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미안헤 메가네 나 얌전히 있을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ㅋㅋㅋㅋ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이유를 들자면 뭐랄까 PC5라는게 굉장히 이질적이고..비중을 챙기기 힘든 포지션이잖아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스토리 내에서 자신이 무엇을 할지,어떤 위치인지가 자연스럽게 주어지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본인이 여기서 자유로운 어필을 해야 하는 위치니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런 이질적인 위치에 있는데도 이야기의 전체 흐름에서 혼자 툭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본인(본족쥅이)의 캐릭터성을 또렷하게 어필하는게 좋았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헐...너무 논리적이어서 저도 제가 롤플을 잘한 착각까지들어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감사합니다 저의 노력을 알아주셔서 뿌듯하네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당신 내 말을 못믿는거야!???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칭찬은 받아들입시다 낼름~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더블크로스"니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흥 삐졌서 아윌비백씨에게 줄걸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냐 고마워 메가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ㅋㅋㅋㅋ농담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윌비백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진심으로 고마우니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박치기할게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러면 이제 비향이의 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쿨뤅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에냐에게충돌해사망함


GM - 2025/07/27
저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죽였어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ㅋㅋㅋㅋ저는 그럼 역시 루오에게 줄게요~


GM - 2025/07/27
어떤 점이 좋으셨나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뭐 1차적으로 주인공 포지션이니까 자연스레 눈에 띄어서 좋은 부분을 많이 발견한 것도 있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ㅁ ㅔㄹ님 진자 뭘 '갈고' 오셨다니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멜님...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지금 머리에 모자는 없는지, 본인이 모자가 된건 아닌지, 오버드가 된건 아닌지, 뭐 이것저것 검사해야함.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어떤 부분이 좋았냐면 멜님이 저번에 제가 GM이었던 세션하고 PC 캐릭터성이 많이 달랐는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아니야 그냥 그렸는데 잘 나왓ㅇ서..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걸 그린것 부터가 대단해~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 부분을 어떻게 차별화할까, 이 애는 어떻게 행동할까 고민하신 부분이 느껴졌어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리고 스탠딩 많이 준비하신 것도 노력상 드리고 싶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오오... 논리적인 이유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물론 모두가 스탠딩을 많이 준비해야할 의무는없지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많으면 확실히 몰입감 있긴 하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끼악!! 맞아요 ㅅ=성장 서사에서 시작하는 생각근본의 차이를 항상 두려하는데 알아줌.받아서 기쁘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적어도 멜님의 열정이 확 느껴져서 이 열정이 보답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걸 준비하신 것도 정말 열정이 느껴짐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저 진짜 루오가 주인공인 웹툰이나 웹소설 보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골든애로우 웹소설 공유해줘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웃긴다. GM은 사실 도마뱀과 인간이 사랑에 빠진다는 걸 이해할 수 없어요.
비록제아들중에인간에게사랑에빠진폴리모프드래곤이있긴한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이미... 함께했잖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흑흑 영광.입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우리는 이 이야기에 있었다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근데 당신도 거기 등장인물이라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자신말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한다니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자출...


GM - 2025/07/27
웃긴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무래도 그렇죠...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다음은 루오의 턴인가요? 지목받았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느학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이거 너무 고민되는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무튼 저한테는 저번에 멜님 키퍼링했던 기억이 크게 작용한 듯 파하핫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다들 너무 굿.이엇서서...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일단 에냐에게 영광의 인사를 하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다들 너무 좋았지만.... 역시 저는 흠. PC들 중에서는 가장 접점이 많았던 예진이에게 줄래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와아아?!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파치파치파치~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쨕쨕쨕쨕쨕쨕쨖


GM - 2025/07/27
어떤 점이 좋았을까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성격적으로 완전 극이었는데... 어떻게든 둥글게 맞춰주려고 하시는 모습이 와 닿았고...(그래서 루오가 별로 날선 반응ㅇ을 안보임)
뭣보다 후반부에서 칠드런의 입장에서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라고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예진이 본인 개인의 서사도 있겠지만, 그냥 예진이가 개인적으로 루오랑 선하에 대해 많은 생각과 어느정도의 호감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니...오너로서 동질감이 느껴졌습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쓰다가 또 꽉끼는 줄글됨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으아아 이렇게 길게 칭찬받을줄이야 고마워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이유 장문인게 되게 루오가 할법한 말같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짧은 사이 동급생조랑 정이 많이 든 느낌 좋았어~~ 귀여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정말 감사합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동급생 친구 짱이잖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동급생 짱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이제 제 차례인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사실 맨 처음에 벌써 루오라고 답해버렸는데 이미 답해버린 사람을 또 해도 괜찮은지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흐름상 부지부장님 롤플 칭찬 해야하는 파트 같기도하고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물론 부지부장님 롤플도 좋았습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우들 다 굳이엇다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부지부장님 좋았지~~~ 전투떄 흘러넘치는 광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난 각설탕 12개 부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맞아요 그거 오타였다는 게 충격일 정도로 자연스러웠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사실 나이도 오타고 원래 45살인거 아냐?


GM - 2025/07/27
어쩐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음? 뭐야 민이 얘기중이시넹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안보고있었냐고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짐정리좀 하다가 이제봤어


GM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리고 뭔가 싸울 때 광기 보여주면서도, 결국은 UGN 동료 생각해주는 그 면모도 잘 드러난 거 같아서 좋았어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


GM - 2025/07/27
출국해야 한다고~.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오 그럼 민이 지목하신건가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당장 오늘 7시30분 비행기로 출국해야해서....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음 그럼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민이 지목한걸로 할게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ㄱ~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어라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 근데 카스님 애프터플레이 참여 괜찮으신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나 그렇게 좋은 롤플을 했던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급한불은 꺼서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4시까지 가능해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다 롤플 좋았어요 매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릴레이다 보니 다들 한번씩 지목하게되는게 이 규칙의 의도인 것 같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 맞다 모처럼 애프터플레이니까 말랑예진이 스탠딩으로 말할까 했는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다 한번씩 롤플의 신경쓴 부분을 칭찬받을수 있잖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지금이라도 바꿔볼까요?


GM - 2025/07/27
에냐 님치곤 예리하시군.


GM - 2025/07/27
확실히 돌아가며 서로 좋았던 점을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GM - 2025/07/27
영 아니었으면 뺄 수 있게끔 설계했어요.


GM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ㅋㅋ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 - 2025/07/27
정말 아니었으면 고로시 타임의 시작인 거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다 좋았다는걸로!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자, 잔인해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달리 말하면 진짜 영 아닌 경우를 판별하는 용도로 쓰일 수 있다는 거군요ㅋㅋ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근데 나까지 돌아온거 보면 다 한 번씩 받아본거 아닌가


GM - 2025/07/27
그렇네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럼 저는 GM님을 칭찬하고싶어요


GM - 2025/07/27
그 다음에 원래는 GM의 마스터링을 잘했는지도 체크하는데요. 시간관계 문제도 있고! 그리고 자신말 하우스 룰상 마스터는 경험점을 안 따집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마지막으로 카스님이 롤플 누구 좋았는지 말할 차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헉... 감동적이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오 이걸로 GM님도 칭찬 받으심!


GM - 2025/07/27
갑자기 내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슈바라바? 슈라바라?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GM이란건 모든 것을. 하는 역할이니까 일럴수가 .넘어가는구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눈치 많이 주는 일본에서 영 아닌 경우를 판별하는 용도라면 진짜 비매너 유저를 가리는 정도일텐데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RP가 엄청 마음에 들었어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맞아요 배한빛 롤플 최고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맞아 맞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ㅇㅈ


GM - 2025/07/27
아, 배한빛.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ㅇㅈㅇㅈ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배씨는 정말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멜의 취향이었습니다.


GM - 2025/07/27
다들 키모이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좋아 라는 반응도 있어서 신기했네요.


GM - 2025/07/27
배반에서 이름을 따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이런 이름으로 로컬라이징한 기억은 있어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음침함이 남달라서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좋았어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GM 롤플 수많은 캐릭터도 연기해서 정말 최고였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라고 말랑 예진이도 말하고 있습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런 애가 있어야 도파민이 터지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 맞아 저 그 대사가 정말 좋아. '28번째에게도 물어보지 그래. 나머지 27명은 어디있냐고'


GM - 2025/07/27
내가그런말도했어?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예진을 28번째라고 부른다는 건 시나리오 개변 당시에 이미 있던 설정이지만 그 대사는 당연히도 애드리브였어서 완전히 까먹고 있었습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좋아 자연스러웠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ㅋㅋ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성격 진짜 나쁘다는게 확 느껴지면서도 UGN의 어둠을 확 헤집는 느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처음에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네님이했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골든애로우가 꽂혔는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예진이 귀여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배한빛이 너무 재밌어보여서


GM - 2025/07/27
근데 제가 했을 것 같은 발언이라서 놀랍네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당신이 했으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최대한 현실에 없을법한 멘헤라라서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무래도 실제로 했으니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좋앗다네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좋았어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하필 27도에 참여한 예찬이의 동생인 예진이여서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크으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말랑예진큐ㅡ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나머지 27명이라는 말에 타격 입었네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이맛에 유리프GM 탁에 들어가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진짜 좋았어


GM - 2025/07/27
아무튼 감사합니다. 이 보너스 경험치로 세이티 발가락 양말 하나 더 사 줘야겠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ㅋ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우리 애기 양말 많이 가져...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웃긴다 ㅠ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비향이가 정말 의외로 안 샀음


GM - 2025/07/27
나중에 날조되기 전에 미리 얘기하는데 이번 발가락양말은 진짜 제가 먼저 시작한 게 아니니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당연하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내가 먼저 시작했으니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어쩌다가 발가락 양말이 시작된거였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렇네. 에냐 시작이었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에냐님 시작이였지 참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저는 리프님이 늘 하던대로 에냐님 머리에 칩을 꽂아 조종하신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게 어떻게 발가락 유니버스로 이어질수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그랫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난 핑을 했느데 저쪽이 퐁을 했다고


GM - 2025/07/27
이거 정신 없을 때 이야기한 건 어느 샌가 누가 말했는지 기억 안 나면 다 제가 얘기한 거로 되어 있더라고요.; (물론제기억에만없는거고진짜님들기억에있긴있더라.;)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근데 실제로 대부분 님이 하는경우가 많긴 함.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만물리프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대체로 유리프를 찍으면 맞아서)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유리프는 영국같은 존재인거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고양아미안 이거 내가 한말같진 않은데 ㅋㅋㅋ->리프님이함(캡쳐존재)


소리

※ 편집자의 소리
이거 예전에 나름이로 CoC 갔을 때 했던 발언을 다른 분이 기억해서 들고 오셨는데 너무 제가 생각하는 나름이랑 캐릭터성이 일치해서 소름이 돋는 거예요.;;
근데 실제로 제가 한 말이었다고 해서 더 소름이 끼쳤음.ㄷㄷ;;
제게는 그런 발언을 한 기억이 전혀 없었는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무래도 모자탐라에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근데 실제로 다른 사람이 한게 맞아도 님이 스케일을 12배로 키워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가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저것도맞음


GM - 2025/07/27
자, 아무튼 그럼 경험점 산출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넵~


GM - 2025/07/27
일괄적으로 제가 최종 계산할 테니 계산은 따로 안 하셔도 됨!


GM - 2025/07/27
전원 애프터 플레이까지 참가했으니 일단 전원 1점!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냐~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나도 와~ 를 할 타이밍인가.


GM - 2025/07/27
그리고 이게 조금 놀라운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설마 목적달성 10점이야?


GM - 2025/07/27
이게 원래 룰상으로는 시나리오 목표 달성에 따라 1~10점 사이의 경험치를 주라고 되어 있잖아요!


GM - 2025/07/27
놀랍게도 이 공식 시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놀라운 부분이면 목적달성 못한거 아닌가.


GM - 2025/07/27
10점짜리 엔딩이 없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세상에!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ㅇㅁㅇ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뭐얏!?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진짜치사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놀랍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역시 배신을 이르는 말.


GM - 2025/07/27
정말 놀랍게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이럴수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날 배신했겠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럼 유맆님이 10점 엔딩 만드셨나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누가 대표 시나리오 아니랄까봐 배신하네


GM - 2025/07/27
히로인 안 죽고 PC들 패배 안 하면 5점!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공식시날이 배신 ㄷㄷ


GM - 2025/07/27
아니면 1점!


GM - 2025/07/27
이렇게 나와 있어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ㄷㄷ\


GM - 2025/07/27
아무튼 저희는 그래서 전부 5점 가져가면 됩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럼 히로인이 죽는 루트도 있던거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냠냠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ㅇ0ㅇ>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너무무서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근데 풀로 받아도 반토막이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시나리오 달성은 그러면 5점인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5점쩝쩝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선하 죽엇으면 멜이 창문으로 외출햇을듷;;;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쉽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안돼요 멜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안돼~~~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멜 거기는 창문이야 돌아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멜 창문으로 외출할땐 낙하산 챙겨야해~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물론 그 높이면 낙하산이 소용없다고 유리프가 그랬지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이고 선하야~(창문 벌컥


GM - 2025/07/27
아아, 푸감에서 그런 말도 했었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후후.


GM - 2025/07/27
그리고 최종 침식률에 따른 경험점은 루오가 4점, 예진이 3점, 민이 5점, 제희가 5점, 비향이가 3점이었고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야호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지금까지 예진이는 9점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계산꼼꼼히 하자


GM - 2025/07/27
그 계산은 제가 일괄로 해 드리니 걱정 ㄴ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계산 리프님이 일괄로 처리해준댔으니까.


GM - 2025/07/27
이어서 S로이스 사수 여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에냐배려GM최고


GM - 2025/07/27
S로이스 취득하신 분이 카스 님밖에 안 계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후훗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으하하하하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무래도


GM - 2025/07/27
S로이스를 끝까지 로이스로 사수해내신 카스 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왜케 악당처럼 웃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게 나오는 룰북을 못 사서...


GM - 2025/07/27
무려 5점이나 보너스 경험치를 받으셨습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하 내가 리후가 S로이스가 되는거 보여준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낄낄~


GM - 2025/07/27
이게 상급 룰북의 힘이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세이티도 S로 시작하니까 S로이스하자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s로이스가 모지?해서 S로이스화를 안하고 있었지.


GM - 2025/07/27
돈으로 경험치를 벌 수 있다는 걸 보여주셨고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크윽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도 S로이스가 뭐지?하긴 햇어요ㅋㅋㅋ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나도 룰북 더 있었다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내가 돈으로 너희를 지키는걸 보여준다.(탱킹스킬을 바라보며)


GM - 2025/07/27
상급 사신 분들은 S로이스 취득 강권합니다. 일단 자원 소모가 없기 때문에. (현실 자금 제외하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 상급자룰북 나도 사야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난 사긴 했는데 D로이스 파트만 읽엇서;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중간에 취득도 되는 모양이죠?


소리

※ 편집자의 소리
프리 플레이 단계에선 취득이 가능하고 시나리오가 한 번 시작하면 그 동안에는 취득/변경이 불가능합니다.


GM - 2025/07/27
자, 이어서 쓰러트린 적의 D로이스와 E로이스 개수인데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S로이스랑 E로이스도 읽어두라고~


소리

※ 편집자의 소리
E로이스는 에너미만 취득 가능한 거라서 '나는 자작 시날을 쓰고 싶다', 또는 '나는 졈에 대해 미리 대비하고 싶다' 하는 분들이 아니면 굳이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더불어 전투 도중에도 지적했듯 세션 도중 본인 캐릭터와 무관한 룰북 데이터를 펼쳐 읽는 행위는 금물이니 주의 바랍니다!


GM - 2025/07/27
우선 D로이스는 상급자 룰북에 추가된 개념이라서 기본 룰북 시나리오에는 당연하다는 듯이 아무도 안 갖고 있습니다.


GM - 2025/07/27
E로이스도 이번엔 아무것도 없었네요.


GM - 2025/07/27
따라서 보너스 점수 없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글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가릿~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크으


GM - 2025/07/27
좋은 RP를 보였다 항목은 전원 1점 받으셨고요.


GM - 2025/07/27
마지막으로 대망의 굿 플레잉!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굿~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굳~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두구두구


GM - 2025/07/27
저희 자신말에서는 하우스 룰로 크게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눠서 GM이 선정합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두근두근...떨린다


GM - 2025/07/27
'다른 PL을 도왔다' 항목은 이번에 우선 더블 캐릭터를 연기해 주신 메가네 님께, '세션 진행을 도왔다'는 룰 보조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 주신 카스 님께 드리겠습니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축하합니다! (박수짝짝)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엥 나?


GM - 2025/07/27
스케줄 조정은... 죄송하지만 이번엔 없습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파치파치파치~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가네쿤 축하축하~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짝짞ㅉ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스케줄 조정은 좀 힘든 부분이긴하죠 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지각을 하지 않고/와 스케줄 조정 두 항목이 다 포함되는건가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무래도 스캐줄조정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다들 힘들죠..


GM - 2025/07/27
당연히 그 두 개가 하나의 항목입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과연!


GM - 2025/07/27
앞서 공지한 대로 굿 플레잉은 총 세 가지 항목이 있습니다.


GM - 2025/07/27
그리고 각 항목당 MVP 한 명만 GM이 고릅니다.


GM - 2025/07/27
전부 자신말 폴더 하우스 룰 문서에 이미 적어 놓은 내용인데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러고보니 봤던 거 같은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애매해졌어...


GM - 2025/07/27
당연히 안 읽어 보셨거나 아님 까먹으셨으리라고 생각했고, 애초에저도이걸직접안겪어보면이해가안갈거라고생각해서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본것.같긴한데ㅔ..


GM - 2025/07/27
글로만 적어 놓으면 그걸 어떻게 이해함.;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뭔소린지 이해를 못햇던것 같아서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기억은 하고있었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본 기억은 있음


GM - 2025/07/27
이제 겪어 보셨으니 세부 항목은 기억 못하시더라도 흐름은 대충 익히셨으리라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애프터 플레이까지 성실하게 참석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GM - 2025/07/27
경험치는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멜: 1+5+4+0+0+1=11점
미나미: 1+5+3+0+0+1=10점
카스: 1+5+5+5+0+1(+1)=18점
메가네: 1+5+5+0+0+1(+1)=13점
에냐: 1+5+3+0+0+1=10점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정리 감사합니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침식치 감소가 뼈아프군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감사합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와 카스가 1등!!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다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와아~~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S로이스 하라구!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경험치현질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이게진짜되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경험치현질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ㅋ


GM - 2025/07/27
개변 사항 안내 가볍게 드리자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이걸 해내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하 나 상급룰북도 있고 진짜 리후 S로이스 할거구.


GM - 2025/07/27
...솔직히너무많은개변이있어서잘기억이안나고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 - 2025/07/27
원본시날도안읽은지너무오래됐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럴것 같앗서요


GM - 2025/07/27
클래스... 메이트...? (원본 시날 봄)


GM - 2025/07/27
담임... 선생님...? (원본 시날 봄)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클래스 메이트...?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담...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 클래스 메이트 조차 아니엇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담임선생님도개변임?


GM - 2025/07/27
일단 히로인이랑 빌런은 있는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담임쌤은 없긴 할 거 같긴 함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스프라이트가 있어서 공식인줄


GM - 2025/07/27
뭐 정보통이나 학생회장이나 담임 선생은 크럼블 데이즈 단계에선 안 나옵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이럴수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하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몰랏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잇는거인줄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미리 나온거였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고렇군...


GM - 2025/07/27
그리고 이제 방학해서 한동안 다시 볼 일 없을 거고요.


GM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 말은 담임쌤 다음에 또 나오는거네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ㄷㄷ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맞아. 리프님 개변사항은 모르겠고? 리프님이 준 문서의 선하 시나리오 원래 포지션? 같은거 제가 떠ㅓ들어도 되나요


GM - 2025/07/27
아마 가을 시즌에는 다시 보지 않을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ㅋㅋㅋ아무래두 방학이니가


GM - 2025/07/27
네, 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 궁금해요


GM - 2025/07/27
왜냐하면저원래어땠는지1도기억안나서.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받고나서정말로착잡했다고.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내가 말했지 사망하는 역할이라고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어떻길래...


GM - 2025/07/27
아 잠시만요. 그것만 한 번 더 얘기하겠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참고로 경험점 받은건 경험점칸 추가분에 적어두면 된다는 사실~


정보

받은 경험치는 카스 님 말대로 구글 시트의 경험치칸 '추가분'란에다가 적어 주셔야 합니다.
총합건드리는사람있으면죽이겠습니다.
경험치의 활용은 나~~~~~중에 R1 p.182 참고해서 사용해 주세요!


GM - 2025/07/27
원래는 리버레이터즈도 이 단계에서 안 나옵니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ㄷㄷ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 그러 거 같긴 했어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안나오는구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원래는 무슨 아저씨 나온다고 했는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로켓단 같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히로인이 사망하면 1점이라고 말했잖냐-! 에냐 바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덥크의 아이돌 그분.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어디서 라멘도 만들고 계시지 않던가.


GM - 2025/07/27
히로인이 죽었을 때의 엔딩은 사실 제대로 안 상정돼 있어서 아예 적혀 있지 않고 경험치만 1점 주라고 나와 있고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래서 기본 -1점인거아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니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근데 메가네님이 왜 착잡해하셨나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맞아 그얘기를해야겠구나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일단 도입부는 뭐 애드립이나 성격상 차이 빼고는 비슷했는데요.(놀랍게도 좋아하는 사람 있어도 원문에 있었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저 잠깐 옥수수갖고오겟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뭐 중간 흐름도 거의 비슷하긴 했는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닌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원래는 말이죠 히로인캐릭터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 꿈얘기할떄 갑자기 '괴물'이 나타나는 꿈 을 꿨다고 정확하게 언급을 하거든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나, 그 후로 이상한 꿈을 꾸곤 해. 사고가 난 순간, 괴물 같은 게 나타나는 꿈….”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 하긴 공식 시날에서PC1이 키마이라 상정하고 쓰였었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글고보니 불확실한 조커가 키마이라이긴 함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맞아요


GM - 2025/07/27
아, 샘플 캐릭터가 불확실한 조커라 샘플 캐릭터 쓰면 키마이라 맞을 거예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키마이라~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임 짐승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제가 그거 쓴 적 있었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는 그친구랑 정확히 반대로 짜서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것도 그렇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암튼 선하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말도안돼 그럴리가..라든지 타이터스화된다 이건 받은 문서에도 있었는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루오가 이펙트를 사용하면) “그 괴물이, 너였구나….” < 클라이맥스 배틀 원래대사가 이거였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하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래서 넘 착잡해썽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괴롭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와 실제로 들었으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억장이 무너졌겠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ㅋ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저것도 되게 맛있지않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멜님 다이죠브하신가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는 맛잇어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다행이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하....루오가 겨우 자신을 조금 덜 미워하게 되었는데 그걸 내 손으로 꺾어버려야 한다니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루오의 억장은 모르겟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좋아하는 전개야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나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나도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ㅋ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것도 덜미워하게 한 선하의 손으로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루오 억장 와르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니 맛있는 전개긴 한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건 그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래서 좀 순화했군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근데 제가 짠 선하의 이미지상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도 지금 과몰입 좀 끝나서 그런거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전혀 저럴거같은 캐가 아니었거든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중간에 들었으면 억장 와르르멘션됨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맞아~로이스 창에 햇살같은 그애라고 써있다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오히려 저런 능력을 갖게 된건 본인의 탓이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는 친구였고 그래서 그런 캐릭터성과 원문 괴리 고민하다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리프님이 걍 맘대로 하셔도 돼여 해서 ㅇㅇ 맘대로 했어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원래 키마이라를 잡는다는건 괴물소리에 페티시 있다는 뜻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오우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크으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렇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키마이라 플레이어는 히로인 캐릭터에게 '오지 마. 괴물..!'이라고 듣고 싶어서 고르는거라는 이야기가 있지


GM - 2025/07/27
그리고 원래는 당연하다는 듯이 기억 소거 엔딩이고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무래도


GM - 2025/07/27
이건 가네 님한테 사실 안 드린 부분인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맞아요 문서에서도 그랫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띠에엑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데 저는 그 대사 좀 트라우마(사유 타장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오지마 괴물' '오지만 디아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둘의 유사점을 찾으시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이고 부장님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푸하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이고 부장님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맞아요 사실 저도 옛날에 쓰인 시날인걸로 알아서 각오햇엇음..


GM - 2025/07/27
미들 페이즈에서 주인공이 히로인에게 오버드였던 걸 폭로하고 로이스를 타이터스로 바꿨다면, 무조건 엔딩에서 히로인이 주인공을 꺼려하게 됩니다. (기억을 지웠는데도.)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ㄷㄷ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이럴수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신지비명)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난...오직 너를 위해서..!!!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ㅠ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착잡쓰.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저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잔뜩 개변돼서 다행이다.


GM - 2025/07/27
사실 그 슈네글자한테 전원이 진다거나? 히로인이 죽는다거나?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이건 착잡할만도..


GM - 2025/07/27
이런 건 진짜 누구 한 명이 고의 트롤을 저지르지 않는 한 있을 수 없는 사고이고 시나리오에서도 안 써 놔서


GM - 2025/07/27
사실상 솔직하게 말하면 배드 엔딩,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치.


GM - 2025/07/27
거짓말을 하면 해피 엔딩.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무래도


GM - 2025/07/27
이런 느낌이에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근데 말했듯이 럼블데는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개변을 해서 모르는아저씨 PC4도 있고? 뭐 그렇다보니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ㅠㅠㅠㅠㅠ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4~5명이 다구리를 깔텐데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지면 이상하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찾아보면 다양한 뒷이야기들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아하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거짓말을 해야 해피엔딩이라...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거짓말이 해피엔딩이라는 게 너무 괴로운데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진짜 괴로운데요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맛돌이네


GM - 2025/07/27
괴롭기 이전에 히로인이 뭐라고 해야 하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딱 10년전 감성이긴해..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그건 그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ㅁㅈ


GM - 2025/07/27
정말로 전개에 소모성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라서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뭐 여기는 진실을 말함으로서 오히려 같이 함께하는 엔딩이니 올라잇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안돼 살아잇잖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뒤에 사람 잇잔아!!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ㅋㅋㅋㅋ


GM - 2025/07/27
그래서 이게 개변 방향이 제가 본 거는 주로 두 방향으로 갈리더라고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응...약간 그런느낌이었지.


GM - 2025/07/27
하나는 저희처럼 진짜 좋아하는 히로인 하나 짜서 깊관 짜다가 갈등하게 만드는 거고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확실히 진짜 옛날 붙잡힌 히로인 느낌이긴하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아...루오선하는 최고의 CP였어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뭔가 캐릭터의 인물상이라기보단 주인공에게 상처를 주기 위한 장치같았으니까.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참 혹시 길어지만 한 마디만 하고 먼저 나가봐도 괜찮을까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설명을 들어보니 그러네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래서 전 처음에 죽는줄알앗음


GM - 2025/07/27
다른 방향은 애초부터 '버릴 애'로 상정하고 만들어서 PC 1은 다른 시날에서 다른 히로인 만날 작정으로 미련 없이 쎄굿바 하는 거.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냉장고여캐처럼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근데 선하가 딱 반대 성격임 ㅠㅠ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 너무 슬프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난 저럴수업성..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오우...


GM - 2025/07/27
먼저 나가셔도 됩니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후자가 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프렌즈(시트콤)같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다들 엑셀시트에 침식치 갱신해둡시다~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먼저가볼게욧!


선우 민

선우 민 - 2025/07/27
빠이용~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수고하셨습니다!!


GM - 2025/07/27
카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바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바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프렌즈 언급한 이유: 요즘 엄마가 시청해서 보는데 얘네 틈만나면 애인 바뀌더라고요 정말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무튼 굉장히 다양한 탁이 있고 개변도 다양하고 롤플 스타일도 다양하다보니 저희탁처럼 PC1x히로인의 흐름으로 가기도 하는가 하면 서치하다 오 슈라바라x히로인 맛있는데? 하는 반응나온 탁도 봤고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오 슈라바라x히로인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희는 양쪽다 환호함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이상한 탁임


GM - 2025/07/27
아 참, 개인적으로 이번 시나리오의 또 다른 테마곡은 <사이코그램>이라고 생각했고요. (디코에 개인적으로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버전 올리겠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근데 저는 루오선하슈라바라 삼각관계 너무 좋아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ㅇㅈ합니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도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예 PC1x슈라바라 맛있는데?하고 애착슈.바를 데리고다니는 분들도 꽤 보였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글고보니 사이코그램 나왔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건멍야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황당함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뭐냐 원래 이름이 야가미 히데토?였던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어 근데 PC1의 캐릭터성에 따라서는 나올 수도 있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 원래 슈라바라가 아니야?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루오..시날 내내 딜밖에 안넣었는데...


GM - 2025/07/27
애착슈라바라는 놀라운걸.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뇨 슈라바라는 맞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배한빛이 아니라.


GM - 2025/07/27
네, 맞아요. 그런 이름이었어요. 이름부터 다크하죠?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하~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PC1의 캐릭터성도 있고 NPC 롤플 방향성의 차이도 있었을듯?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글고보니 초기에 야가미 히데토라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야가미....이름이 어둡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PC2 시날 로이스에 있었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이 히데토 관해서도 탁마다 재해석이나 개변이 다를테니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야가미 라이토의 친척인가봐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일단 저희 탁에선 집착섭남 느낌이였던거 같네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마자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완전 집착얀데레! 이런느낌보다 졈이 되기 전까지는 그래도 조용하고 평범한 학생이었으리라는걸 전제로 좀더 안타까움을 살린 느낌들도 있나보더라고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도 글케느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무래도 스토킹얀데레 요소가 얘기나왔듯 호불호를 세게 타니까 순화되는 곳들도 있었겠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졈이 돼서 본래 있던 감정이 폭주해서 그리 된 느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뭐랄까..조용하던 애였는데 알고보니./..보ㄷ단 졈이 되면서 돌아버렸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라고 느낀듯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니 애착 히데토 데리고 다니는 분 꽤 보여서 웃겼음 ㅠ '네가 나을때까지 얼려놓고 기다릴게..'하면서.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개변에 따라서 얼려놓는 전개 많나보군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웃기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냉장고 속 히데토;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루자미네인가


GM - 2025/07/27
아, 그래서 푸감 비슷한 게 원작에 있다고 착각을 하셨구나.
그건 그 플레이어 분의 그 뭐냐... 페티시겠네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어떻게 짜면 저렇게 될까...신기햐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정말 다양한 개변및 뒷이야기가 있어서 이후 후속시날에서 이 히로인을 진짜로 오버드로 각성시킨다든지, 히데토가 어떻게 졈이 아니었다든지 해서 협력하게 된다든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페티ㅣㅅ.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그 뭐냐...페티시겠네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페티시.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페티시겠네여<<이거 ㅋㅋㅋㅋㅋ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유맆님은 그저 푸감을 넣으려고 했을 뿐인것에 가깝나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푸감여러분 그렇다네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히로인이 오버드 각성하는 전개는 확실히 끌린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근데 냉동 졈동고얘기는? 좀 많이 듣긴했어서


GM - 2025/07/27
아뇨, 당연히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죠. (또 다시 무언가를 꺼내들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근데 선하가 오버드 되면 루오가 슬퍼하겠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원래 세계관에 있는 장치라고 생각했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않되~!!!


GM - 2025/07/27
그게 좀 원래 이 바닥에서 유명한 페티시예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으아아 큰그림 그만 그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뭐...뭐가유명한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회색도시 플레이한 사람은 큰그림에 트라우마 있어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근데 진짜 선하가 각성하면....멋있갯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뭐 아무래도 포켓몬에도 있었으니까?


GM - 2025/07/27
비슷하게 고어 좋아하는 사람은 브람 스토커를 골라라.
피로 젖은 사람보다 섹시한 건 없다. 뭐 이런 이단도 있는 모양임.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이름으로 푸른 감옥을 꺼내들었다는건 저를 죽이려는 거라고 생각하긴 했어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난 원래 초능력 미소녀 좋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저도 초능력자 캐릭터 조아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근데 그거랑 별개.로. 루오는 진짜로 소리지름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런 글도 있잖아요 브람스토커를 택한다는건 원래 섹시월드컵을 나가려고 하는거라고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난 키마이라가 더 섹시하다고 생각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우리 브람스토커는 각설탕 여러개 타먹는 아저씨지만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전 브람스토커 능력 사실 죠죠 생각나서 오우 했었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당연히 불 얼음쓰는게 더 섹시하지 먼소리야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냥 예진이랑 어울릴거 같아서 앤젤 헤일로 한 사람)


GM - 2025/07/27
이상으로 여러분의 페티시 이야기 잘 들었고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미나미의 페티시는 사실 CP 이야기에 더 많이 있었던 거 같긴합니다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평범하게 성별 개변도 많이 있지. 플레이어 캐들의 설정이나 플레이어의 니즈에 맞춰서 히데토가 여캐인 탁도 있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맞아 미나미님 내가 롤플 끝나고오면 잡담칸 도배하셨었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어 그러면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 탁은 백합?!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여데토 좀 모에하네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거 ㄹㅇ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니 근데 루오선하가 진짜 최고의 CP였어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저 헤테로 진짜 좋아한단 말예요


GM - 2025/07/27
그러고 보니까 덥크 공식 남캐 히로인은 웬 아저씨밖에 없다고 하지 않았던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남자엿어도 좋은데..여자였음 더조음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도 헤테로 좋아해서 미소녀 받으러 PC1 햇슴니다!!!


GM - 2025/07/27
그러고 개변 또 뭐 있지. 히데토 원래 아마 죽었던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러고보니 PC1 추천에 중2병RP잘해야 추천이랫는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아무래도 그랬겠죠...?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중2병...???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냉동이 개변이니까...?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루오는 중2병이라기보다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한남자가있어 한여자만바라보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보이및걸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런 순애남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킥ㅋ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냥 제 취향이 먹먹문 쓰는거라...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러고보니 원래 그러면 원본 PC3 시날 로이스는 그 호감아저씨가 되는거였나요?


GM - 2025/07/27
아, 그냥 전학당한 걸로 학교에 알려지고 처리반이 나타나서 그 뒤로 알 수 없는 거네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PC3? pC4?


GM - 2025/07/27
원본 로이스가 뭐더라.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리버레이터즈 말고 원래 호감아저씨 등장한대서.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호감 아저시...


GM - 2025/07/27
아, 맞아요. PC 4 원본 로이스가 호감 아저씨고.


GM - 2025/07/27
PC 3 원본 로이스는 PC 1이었음.


GM - 2025/07/27
원래는 PC 3이 지부장이니까.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제희..호감아저씨랑 진하게 얽힐수도 있었겠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제희는 사양이겠지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ㄷㄷㄷㄷㄷㄷ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나는 좋은데 호감아저씨.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호감이고. 안경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근데 제희가 실어함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근데 제희는 싫어할거 같아요


GM - 2025/07/27
PC 5 로이스는 슈라바라네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리고 예진이도 싫어함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제희는 원래 아저씨를 별로 안 좋아해요


GM - 2025/07/27
얘 노리고 들어온 거니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근데 그 말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PC2랑 PC5는 첫 시날 로이스가 같사람이였네요


GM - 2025/07/27
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오호.


GM - 2025/07/27
종종 그런 경우 있어요.


GM - 2025/07/27
근데 이름은 다른.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그러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근데 세이티로 바뀐거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렇겟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세이티 귀여우니까 오케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우리에겐 로이스가 넘쳐난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세이티는 모두가 좋아하잖아?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세이티는 모두 좋아하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세이티 인기 많다니깐~~


GM - 2025/07/27
원래는 PC 5 에필로그도 PC 3, 4랑 비슷한데


GM - 2025/07/27
그냥 일본 총괄 지부장이 나와서 한 번 더 대화 나누는 거고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게 클라인님이 된거군요


GM - 2025/07/27
'수고하셨는데 한동안 돗자리 깔고 거기 지부 있어라'


GM - 2025/07/27
뭐 이런 내용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렇균..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난 세이티랑 얘기해서 좋앗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러고보니 PC3은 프롤로그 개인장면 없는거 이건 원본인가요 개변인가요?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맞아 귀여웠어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PC4 아니였나요 개인장면 없는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 자꾸 내가 PC3이라고 착각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PC4 PC4


GM - 2025/07/27
자꾸 부지부장 자리를 넘보시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자꾸 지부장의 자리를 노리는 사람이됨;


GM - 2025/07/27
PC 4 개인 장면 없는 거 원본도 그래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제희는 그렇게까지 일하고 싶지 않을텐데.


GM - 2025/07/27
정확히는 3인팟이 아니라 4인팟 이상으로 갈 경우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원본도였구나~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ㅋㅋㅋㅋㅋㅋㅋ


GM - 2025/07/27
PC 5는 다른 장면 하나 새로 넣고


GM - 2025/07/27
PC 4는 PC 3 쫄따구니까 거기 장면에 꼽사리시켜라


GM - 2025/07/27
라고 되어 있고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럴수가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 원랜 3인팟으로 갈수 있는 시날이구나?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 그런포지션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어쩐지


GM - 2025/07/27
3~5인 시날이네요 대체로.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5인풀로 채워야 하는 시날인줄 알았어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3인이여도 되긴 했겠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난 진짜 스토리에 영향 1도 없이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씬스틸러만 했던거같아


GM - 2025/07/27
3인이면 이제 그때는 조금 진지하게 전원 2배 굴림을 고려해 봐야겠네요.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마스코트였잖아요 비향이


GM - 2025/07/27
그래도 전원 로스트 엔딩은 볼 일 없겠지.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원래 마스코트는 그래도 돼


GM - 2025/07/27
역시 도둑이네.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이즈츠미 포지션;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전원 로스트...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족쥅


GM - 2025/07/27
아, 그리고 그 클라인이 뭐더라....


GM - 2025/07/27
맞아, 버스 사고 관련 정보가 제대로 전달됐나 기억이 잘 안 나는데.


GM - 2025/07/27
원래는 오버드로 발현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 몰아넣은 버스였고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뭔가 자꾸 이것저것 물어보려다가 그냥 원본시날을 룰북열고 읽는게 낫겠다. 리프님을 그만 괴롭혀야지.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헐ㄷㄷ


GM - 2025/07/27
그런데 그중에서 성공한 게 PC 1뿐이었다고 하네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 진짜?????????????????????/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아무서워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버스부터 계획된거엿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실험이었어 이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그러게 유맆님 괴로우시잖아 벌써 4시잖아!!!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끼아아악


GM - 2025/07/27
그래서 클라인이 히로인의 어쩌고는 PC 1의 반응을 오인한 것이다 뭐 이런 소리 한 게


GM - 2025/07/27
레니게이드 반응을 히로인한테서 느끼고서 그 버스에 히로인도 태운 거거든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아하..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비명지름


GM - 2025/07/27
그러니까 슈라바라도 No 계획인 건 아니었는데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그냥 붙어다녀서 그런거아님?


GM - 2025/07/27
UG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공할 수 있는 계획이 아니었음.


GM - 2025/07/27
원본 시날에 따르면 붙어다녀서 오인한 게 맞고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뭐 어떤의미론 선택받은자긴 했네... 아무런 반응도 없는데 버스에 어쩌다 같이 실려간거니까..


GM - 2025/07/27
저희 시날에서는?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고?


GM - 2025/07/27
그 이유는? 나중에 밝혀질지도 모르고?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뭐야?


GM - 2025/07/27
아무튼 급히 해야 할 이야기는 이 정도인 것 같네요.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그러면 슬슬 해산?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다른 이유가 뭔데..무서워...


GM - 2025/07/27
더 할 얘기 있으신 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전 오케이네요


GM - 2025/07/27
없으면 해산합시다.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예진이는 담 세션부터 할 얘기 많을듯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이젠 진짜 자야 할거같아.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구우럼 20000


GM - 2025/07/27
못 다한 이야기 생각나면 그 스레드에다 올릴게요.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탐라에 썰풀어줘 빠이~


GM - 2025/07/27
시날 스포 있는 얘기는 앞으로 스레드 하나씩 만들어서 합시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사실 때는 진작에 지났다는것 알고 있어.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저도 이제 슬슬 체력고갈이라


GM - 2025/07/27
그럼 이제 세이티를 마지막에 던졌으니 이걸 미끼 삼아 솜 님을 덥크로 끌어들어야겠다.


GM - 2025/07/27
세이티, 네가 이제 새로운 세이렌이다.


GM - 2025/07/27
솜 님에게 진짜 바다를 보여줘.


심비향

심비향 - 2025/07/27
아싸~


한예진

한예진 - 2025/07/27
세이티이이이이!!!!!!!!!!!!!!!!!!!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죽음가네


GM - 2025/07/27
그럼 다들 좋은 밤!


양제희

양제희 - 2025/07/27
존밤 ~~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내일 가네님과 솜님한테 루오선하 주접부려야지


한 루오

한 루오 - 2025/07/27
바이바이!!!!


GM - 2025/07/27
저도 들어갑니다!


Posted by 유리프